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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경기침체를 비롯한
어려움이 많은데 국민들이 믿고 의지해온 군에서
큰 사고가 발생해 어려움이 크군요. 어두움을
극복하고 밝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한마음으로 염원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사회 문화적인 바탕이
건전하게 되면 우리 사회도 그 만큼 밝아지게 되겠지요. 자연건강의
입장에서~ 건강도
문화 환경과도 비길 수 있는 무의식적인 환경이 바로 건강을 이끌게 됨을 다음과 같이
알 수 있습니다.
무의식적
건강법
뇌는 우리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입력된
정보에 따라 그 결과를 출력하게 됩니다.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행해지는 생활습관이나 반복된
학습훈련 등이 뇌의 무의식 창고에 저장되어
있다가 우리의 생활가운데 다시드러나
현실을 만드는 것이지요.
우연히 나타나는 것처럼 보이는 좋은
일들도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반대로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것도 재수가 없는 결과가
아닙니다. 심지어 갑자기 당하는 교통사고나 천재지변
등에 대해서도 이러한 무의식적 작용관계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무의식적
작용에서 볼 때~ 질병상황이 나타나면, 그 상황에서 병고의 무의식적 뿌리를 찾는 일이 필요합니다. 복잡한 생활사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잘 성찰해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뒤 질병을 다시 바라보면 의외로
작은 문제로 귀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일 이러한 과정이
무시된 체 무조건 수술이나
약 등 물리적 요법을 여과 없이 쓴다면 무의식에서 잡고있는 그 어떤
부분이 풀리지 않아 질병치료는 실패하게 되는
예를 흔히 봅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하기
위해서는 ~ 마치 빙산에서 수면 위에 보이는 작은
부분인 지금당장 상황이나 의식만을 생각하기 보다 빙산의 수면 하에
감춰진 부분처럼 훨씬 많은 잠재력을 지닌
무의식을 살펴보는 겁니다. 그래서 무의식을
건강한 방향으로 조절해 두면 건강한 삶은
당연한 결과로 나타납니다. 즉 하루마다의
생활습관과 반복된 의식성향을 건강한 방향으로
지향하며
바르고 떳떳하게 살아가는 것이 바로 건강의
지름길이 아니겠습니까?
항상 건강하고 보람된 삶을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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