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감기의 광명의학적 상념 2003/10/09 1086
Untitled Document

 


감기의 광명의학적 상념(想念)

만병의 시초라고 하는 감기의 영적 신호를 깨우쳐 알 수 있다면, 영육간에 보다 온전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즉 우리의 신체적 질병에 대해서 단순히 신체적 이유로만 병인(病因)을 파악할 것이 아니라, 그것이 지니는 정신적 의미, 더 나아가서는 영적인 관계성을 깨달을 수 있다면 보다 온전해 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잠시 아프고 난 뒤 보다 온전해진 자기의 모습에서 질병은 하나의 치유과정으로 승화되고, 병고(病苦)는 성장을 위한 계기가 되는 사실도 직관할 수 있어야 하겠다.
흔히 찾아드는 감기도 그러한 질병 중에 하나이다.

▣ 감기는 호흡기 질환이며, 폐와 관련된 질환이다.
폐는 호흡(司呼吸)을 주관하여 천기(天氣)를 받아들이는 장기로서 호흡과 함께 혼백이 드나드는 곳이다.

▣ 12경맥 중 폐경이 맨 먼저 시작되는 이유
인간의 육신이 땅으로부터 준비되고, 하늘로 인하여 시작되므로 아기가 어머니의 산도(産道)를 빠져 나와 첫 울음으로 생의 시작을 고하는 것처럼, 경락에 있어서도 12경맥 중에 맨처음 폐기(肺氣)가 시작되고, 그 뒤를 따라 대장-위-비-심-소장---담-간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 폐와 하늘의 기운, 즉 영적인 생명과 폐는 관련성이 크다.
예컨대, 서양의 영매(靈媒)들이나 우리 나라의 무당(巫堂)들이 접신(接神)될 때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현상은 폐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어깨를 움찔거리거나 재채기를 하는 행동이다.
이러한 행동은 폐와 신기(神氣)의 관련성을 유추해 볼 수 있는 힌트이다.


 

 

감기의 원본자료---▶ 바로가기

여러분들의 의견과 리플은 운영자에게 힘이 됩니다.
내용 :    
이름 :     패스 :    

광명사 건강메일 - 메일받기

이름
이메일
직장

광명사 건강메일 - 메일추천

  추천인

이름

이메일

  추천받는 분

이름

이메일

직장

[ 목록 ]
[ 처음으로 | 관리자모드 |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