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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세상 2004-12월호 월보
요약
논단에서는~ 지난
6월 남북 장성급회담으로 휴전선에
크리스마스트리에 점등할 수 없게 된 사실을 말하면서, "애기봉에
불을 밝힐 수는 없지만 병사들이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또 가진 것은 없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우리들의 열린 마음이
있다면, 그것은 스스로 마음을 밝히는 등불(自燈明)이 될 것이며, 밝아오는 새벽을
여는 여명이다."고 하였다.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월보 자료실로 연결됨)

학술편에서는 손등과 척추의 통증을 광명 손침요법에 따라 설명하고
있다. 중국의 전통 경험처방인 신수침에 요퇴점1,2,3이 있는데, 그것을
살펴보면 광명손침의 이론의 정확성을 재확인할 수 있게 된다.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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