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치료의 주체는 바로 나 2017/03/23 592
Untitled Document

- 치료의 주체는 바로 '나'

2017.3.24
내용분류 : 논단 패스

삶의 고통이나 질병이 없는 인생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지만 질병은 필연적으로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질병의 고통은 인간이 보다 인간다움을 얻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치료의 주체

  광명건강에서는 사람의 병을 병명(病名)으로 한정하기보다 하나의 이상현상으로 보고, 이러한 증상의 원인과 의미를 먼저 잘 숙고해보기를 말한다.

질병에 대한 자연 치유적인 여러 이론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이는 단지 한 사람의 인격체를 내 몸처럼 존중하는 마음을 구체화시키는 것이며, 치유에 도움 되는 지원일 뿐이다.
자신이 병이 발병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치료하는 주체는 바로 자신 ‘나’인 것이며, 외부적인 치료행위는 단지 이를 도와주는 지원일 뿐이다.
질병 중에 좋은 인연을 만나 극적인 치유가 될 수도 있고,
치유가 잘 되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잘 견디어 인간적인 머리로는 헤아릴 수 없는 축복을 얻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다음은 같은 맥락에서 쓰여진 2006년11월 논단의 내용 일부를 전제한다.

  미국의 방사선 전공의이며, 암치료 전문가인 시몬톤(Simonton) 박사는 암의 발병원인을 '마음'이라 주장하였다.
암 환자에게 하루 세 번 15분씩 자신의 몸에서 백혈구가 암세포를 잡아먹는 모습을 상상하게 하였더니 몇 개월 후 정말로 암이 완전히 치료되었고, 그런 환자의 생존기간이도 평균 두배 이상 길어졌고, 암의 공포로부터 훨씬 자유로워져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된 사례를 보고했다.
또 스트레스 감소와 우울증 해소를 위해 자신의 육체를 더 많이 움직여 접촉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운동을 실시하였는데, 그 결과 몸과 정신의 소외를 극복하고 면역력을 증대시킬 수 있었다.

이러한 임상적 피이드백은 동양의 호흡법이나 명상에서 그 맥락을 같이한다.
특히 심상과 육체적 피이드백의 치료효과는 건강과 질병의 책임을 치료자로부터 환자 자신에게 이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환자 자신이 당당하게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주체(主體)로서의 자세를 확립하게 된다.


광명사 건강메일 바로가기
광명사 홈 바로가기

여러분들의 의견과 리플은 운영자에게 힘이 됩니다.
내용 :    
이름 :     패스 :    

광명사 건강메일 - 메일받기

이름
이메일
직장

광명사 건강메일 - 메일추천

  추천인

이름

이메일

  추천받는 분

이름

이메일

직장

[ 목록 ]
[ 처음으로 | 관리자모드 |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