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 지압
및 뜸법
복부에
중완 배꼽 관원을~ 그리고 기관지
상단부 선기, 폐의 상단부 중부를
택하여 지압하거나 뜸뜬다.
엎드려 눕게 한 후,
등부분에서~
- 폐의 반응점인 폐유
고황, - 기관지와 폐가 연결된 부분인 폐문에
해당된 독유, - 신장의 기운을 부양해주는 신유를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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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유(督兪)를 선택한 이유 독유는 흉추 6번
좌우에 있는 경혈로서 폐문(肺門) 즉 기관지
가지가 폐에 연결되는 부분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폐문부에 이상이 생기면 치료가 어렵고
기관지 후두 식도 등이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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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腎兪)를 선택한 이유 신기(腎氣)를
부양하여 원기를 돕고 폐암의 경우 뼈에 전이되는
것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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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압과 온열요법을 함께 해주면 더욱 좋은데..복부에는
뜸을~ 등은 지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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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은 새로개발된 웰빙
황토뜸이나
기타 간접구를 사용한다. --->광명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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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압은 엄지
태양 지압기를
사용하면 강하게 지압할 수 있다.
원본
월보자료: 학회장 논단은 장마철을 건강하게../ 학술편은
폐암의 뜸요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