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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막론하고 나라마다 민족마다 저마다 그들의 체질이 반영된 고유한 민간요법들이 있다.
민간요법들은 주로 서민들의 생활 속에서 자생적으로 나타나 전래되기 때문에 그들의 삶과 애환이 담겨 있다. - 이하 민간의학의 질병관과 전망 !
■ 첫째, 인술은 전체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는 전인적인 질병관에서 출발 질병은 인간 개개의 인격적인 주체성을 존중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그로부터 자신의 면역력을 높여 스스로 치유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 둘째,
민간의학은 마음을 다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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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주인인 마음을 다스리는 것에 보다 역점을 두어 스스로 치유되도록 해야 참된 인술이 된다.
■ 셋째, 인술은 사업이 아니다.! 인체가 하나의 치료 대상이 되거나 건강사업의 일부로 전락되고 만다면, 부분적인 투약이나 시술, 또는 근시안적 조치들이 절대시되는 우를 범하기 쉽다. 이 경우 병은 치료하였으나, 사람의 생명을 구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게된다.
■ 넷째, 민간의술의 발전은
나라의 주된 과제
! 민간의술을 정부가 앞장서서 장려하고, 현대의학과 과학을 동원하여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국민건강 향상은 물론이고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다.
■ 다섯째, 광명의학연구의 지속
1985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본 광명의학 자연건강법은 수많은 역경을 뒤로하고, 광명침 따주기요법 / 척추지압 발목펌프운동법 / 광명뜸법 /두개골-선골요법 / 광명정체요법 / 광명호흡법 / 광명수지요법 / 호산피내침법 등을 굳은 신념과 사명감으로 연구해 오고 있다.
본 글 원문 보기(광명월보 10월호 논단 - 민간의학의 보전 - link)

척추지압 발목펌프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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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원적외선 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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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침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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