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 독자 여러분, 장마가 시작되었군요.
비위생적
만두 사건 / 이라크에서 인질로 잡힌 우리
동포가 희생된 사건 등 등. 장마철에 불쾌지수가
더욱 상승될까 우려됩니다.
본
건강메일은 장마철을 맞아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건강법을 안내합니다.
장마철 건강관리
수분이 침강하여 대기가 무거워진 장마철에는 ~ 과식하거나 상한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는 바로 탈이 나고, 심리적으로도 위축됩니다. 이러한 습사(濕邪)의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 주거 공간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난방이나 환기를 자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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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에 따라서 제습(除濕)제를 사용한다--이불장
옷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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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라도 햇빛이 날 때는 침구류를 말려주고 일광욕을 한다.
- 복부는 따뜻하게 보온하고, 찬 음식의 과다섭취를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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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의 찬바람은 배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장마철에 나타난 소화불량은 열(뜸법)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배꼽과 중완(배꼽과 명치의 중간), 단전 이
3곳에 뜸을 떠 주면 소화 흡수기능이 촉진되어 건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손뜸으로 손바닥에 광명뜸 기본방을 3번씩 떠줍니다.
---▶광명뜸법
자료출처:빛과세상
월보 제 120호---▶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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