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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적 슬픔이 크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희망을 기약해 보십시다.
어린양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그들의 영전에 굳은 맹세를 하십시다.
다시는 안전불감증이 없이 불편하더라도 제 규정을 꼭 지키고,
책임을 다하기 위해 목숨을 바쳐야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피하지 않는 새인간으로 거듭나십시다.
남을 비판하거나 간섭하거나 폄하하지 말고, 부족한 이를 이끌어주고,
다만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십시다.
진도 앞바다 차가운 물속에 잠든 영혼들의 영전에 삼가 조의를 표하며,
그들과 함께 통교된 마음으로 새롭게 거듭날 희망을 위해~
그래도 지금 슬픔을 딛고서 가슴을 펴야겠습니다.
본 건강메일은 정신적 영적 장애가 극복되는 예를 심장과 관련해 엮어봅니다.
심장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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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자! 횡격막호흡과 심장
가슴을 펴면, 심장과 폐가
열려 힘과 용기가 생겨난다.
과연 이 용기는 어디서
온 것일까?
특히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가슴을
펴고 심호흡을 하자! 인간으로서 가슴을 펴고 숨을 크게 들이쉬면, 조물주가 코를 통해 폐에 불어넣어준 조물주의 창조영성이 일깨워지게 된다(성경 창세기 2. 7절 참조)
또 에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은 뒤, 부활하여
두려움에 떨며 다락방에 숨어있던 제자들에게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아라~"라고 말했던 그 성령에 의해 그들의 두려움은 사라지고 담대하게 충만되었음을
상기하자!(요한복음 20. 22절 참조)
진실로 인간의 참된 모습은 '신성의 숨' 즉 조물주 생명과 연결되는 올바른
호흡으로부터 연유된다.
횡격막의 상하운동은 하늘의 신성과 땅의 인간을 잇는 가교적인 역할이 있다.
살아가는 동안 잠시도 쉴 수 없는 올바른 호흡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 힘이 길러지고, 축적된 참된 용기는 새로운 희망을 싹티우며, 이타적 자아완성의 길을 걷게 한다.
이것이 바로 우주생성이래 인간 희망의 참모습이다.
부활절을 맞이하여 크리스천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 부활을 증거하는 삶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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