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조류독감 2014/02/10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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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요즘 조류독감에 관한 보도가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광명사 월보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요약하여 패스해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조 류 독 감 유 감

인플루엔자(AI)에 의한 조류독감은 날짐승의 배설물이나 호흡기를 통해 전염된다.
비록 감염된 고기일지라도 삶아서 먹으면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조류독감을 세계적인 역병으로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지금으로서는 조류독감이 인간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낮다"고도 말하고 있다.

조류독감 의심지역에서는 수천마리의 병아리, 오리새끼들을 살(殺)처분한다.
경제적 논리나 인간 건강을 앞세워 무조건 살처분을 택하기보다 다른 방법은 없을까?
인간성의 근본으로부터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에 보다 확실한 자세와 노력이 필요하다.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할 때 ‘최대다수의 최대 행복’을 생각해야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생명에 관한한 하나하나의 개별 생명들에게도 신(神)의 의지가 스며있음이 분명하다.
불가에서는~
만물에 불성이 있으니(一體衆生 悉有佛性) 유정들도 무정들도 모두 존귀하다고 하였다.

성경에서도~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벌판에 그냥 놔두고 길 잃은 한 마리의 양을 찾아 나선 착한 목자와 같은 마음이 참 생명의 길임을 가르친다.
생명을 지키는 이러한 마음이, 우리 인간의 참된 건강도 지키는 지름길이다.

*원문보기 - 월보2월호( 논단-조류독감/ 학술편-냉증의 발반사요법 -자료실 Link)

알 림

  1. 금요 공개세미나에 초대 : 발관리 요법 2/14일 오후 6시 (게시판 참조)
    - - 시스템적 발관리법 *참고 고화질 디브이디
    (33분)--->바로가기
  2. 정체요법 토요모임 : 2월-3월 8주간/ 매주 토(금)요일 오전(게시판 참조)
    - - 참가자 추가 접수가능/
    직장인을 위해 토(금)요일에 실시하며 소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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