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되었군요
튼튼한 허리로 자신감있게 살아갈수 있도록 광명사
건강메일에서 허리건강법을 다룹니다. 골반과 척추를
잡아주는 근 중에 복부 깊숙이에는 장요근이, 허리부분에는 요방형근이
있습니다. 장요근은 대요근 소요근, 그리고 장골근으로 구성되어 있고 , 그 뒤 허리에는 12 늑골과 요추 횡돌기를 장골에 이어 허리를 좌우에서 잡아주는 허리 방형근이 있지요.
허리 강화 유연법
정좌위로 장시간 앉아 있자면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앉아야 편하다.
이는 요추 방형근이 고정되지 않게 유연하게 움직임을 주는 것이다.
만약 요추 방형근이 경직되거나 약해지면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척추의 주변근이 과도하게 긴장하게 되어 오히려 요추 디스크를 탈출시킬 우려가 높아진다.
근들은 특성상 고정되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과도한 긴장상태로 늘어져 있거나, 수축된 상태를 지속하게되면 근섬유는 피곤해진다.
허리의 통증과 관련해서 요방형근의 척추외측 낮은 곳의 근이상은 둔부와 다리로 퍼진다.
또 척추 바로 옆 깊은 곳의 근이상은 전면에 위치한
장요근과 관련하여 음낭이나 고환을 포함한 서혜부 앞쪽, 그리고 항문 부근의 불편함으로 확산된다.
그러므로 생활중에 허리를 고정한 상태로 장시간 있지 말고, 자주 허리를 좌우로 흔들거나 비틀며 스트레칭시켜 유연함을 유지하는 것이 허리를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이다.
또 바르게 누워 다리를 들어올리는 데에 손을 맞대어 부하를 걸어주면 장요근 강화와 함께 단전이 강화된다.(참고자료 - link)
남녀간에 비뇨생식기계
질환이 있거나 허리가 약하면 신장을 보호하는 근이라 불리는 요방형근을 유연하게 해주고, 허리와 하복부의 저변에 해당된 장요근을 근력을강화하는 것이 가장 요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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