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생명적 공감대 2012/10/02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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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

안녕하세요 추석 명절 잘 지내셨나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생업에 임할 준비를 하셔야겠군요*^^
본 건강메일은 빛과세상 10월호 논단에서 다룬 생명적 공감대를 요약합니
다.

빛과세상 10월호(생명적 공감대/ 환절기 뜸뜨는 법) ---▶바로가기


생명적 공감대(논단편 요약)

살기 좋은 사회는 어떤 세상일까?
사회 구성원 각자가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자신들이 바로 주인으로 인식되며, 이웃의 생명이 곧 나의 생명처럼 소중하게 느껴지는 생명적 공감대가 형성된 사회일 것입니다.

프랑스 작가 장 지오노(Jean Giono)의 책 ‘나무를 심는 사람들’에~
현대산업사회의 뒤안길에서 황폐화 되어가는 메마른 땅에 스스로 긴 세월 동안 나무를 심어 숲이 되살아나게 했던 어떤사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시인 서정주님의 ‘국화 옆에서’에서도 이러한 생명적 공감대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시인의 말처럼~ 한 송이의 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그렇게 울었으며, 또 노오란 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렸을까마는,
하나의 생명을 키워내는 데에는 수많은 인고의 밤과 희생들이 있어야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공감대는 우리들 자신이 생명을 지향하는 이상을 견지하며 끝까지 참아낼 때 비로소 싹을 티우게 되고, 서로의 그러한 마음들이 모아지면 공명되어 공감대는 점차 크게 형성되는 것으로 살펴집니다.

--- 중략, 원본 참조



환절기 쑥뜸법
(학술편 참조)


1. 손뜸  :  손을 쥐어 손가락이 닿은 곳에 뜸뜬다 - 손뜸 기본방

2. 구두침법  :  주요경혈에 침과 뜸을 함께 떠준다.


알 림

금요세미나(10/12일 오후) : 환절기의 특수뜸법--link
*매주 금요일 오후는 광명의학 상담시간- 전화 및 방문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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