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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석 명절 잘 지내셨나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생업에 임할 준비를 하셔야겠군요*^^
본 건강메일은 빛과세상 10월호 논단에서 다룬 생명적 공감대를 요약합니다.
빛과세상 10월호(생명적 공감대/ 환절기 뜸뜨는
법) ---▶바로가기
생명적 공감대(논단편 요약)
살기 좋은 사회는 어떤 세상일까?
사회 구성원 각자가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자신들이 바로 주인으로 인식되며, 이웃의 생명이 곧 나의 생명처럼 소중하게 느껴지는 생명적 공감대가 형성된 사회일
것입니다.
프랑스 작가 장 지오노(Jean Giono)의 책 ‘나무를 심는 사람들’에~
현대산업사회의 뒤안길에서 황폐화 되어가는 메마른 땅에
스스로 긴 세월 동안 나무를 심어 숲이 되살아나게 했던 어떤사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시인 서정주님의 ‘국화 옆에서’에서도 이러한
생명적 공감대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시인의 말처럼~
한 송이의 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그렇게 울었으며, 또 노오란 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렸을까마는,
하나의 생명을 키워내는 데에는 수많은 인고의
밤과 희생들이 있어야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공감대는 우리들 자신이 생명을 지향하는 이상을 견지하며 끝까지 참아낼 때
비로소
싹을 티우게 되고,
서로의 그러한 마음들이 모아지면 공명되어 공감대는 점차 크게 형성되는 것으로
살펴집니다.
--- 중략, 원본 참조
환절기 쑥뜸법 (학술편 참조)
1. 손뜸 : 손을 쥐어 손가락이 닿은 곳에 뜸뜬다 - 손뜸 기본방
2. 구두침법 : 주요경혈에 침과 뜸을 함께 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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