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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둥글고 땅은 편평하니 머리는 둥글고 발은
네모지다- 중략- 하늘에 천둥번개가 있듯이
사람에게는 성음(목소리)이 있다"고 고전은
말한다. *황제내경 영추-사객(邪客)편
인체에
있어서 목은 머리와 몸을 연결하기도 하지만,
목 전면에는 인후와 식도가 있어서 먹고 마시며
소리내고 숨쉴 수 있다. 또 목에는 머리로
혈액을 공급하는 총경동맥이 있고, 그 옆으로
자율신경의 대표적인 부교감신경인 미주신경이
분지되어 흐른다.
목
정중앙 갑상연골 아래로는 신진대사와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는 호르몬샘 갑상선이 덮여있다.
목
사혈은 생각처럼 위험하지 않고 손쉬우면서~
어혈을 배재하면서 새로운 혈액을 흐르게 하여
건강상 여러 가지 이로움을 얻을 수 있다.
빛과세상 8월호(런던 올림픽/ 목사혈건강법) ---▶바로가기
목
사혈법
- 목 밑 천돌에서부터 시작하여 턱밑 염천까지 먼저 한줄로 사혈한다.
일차 사혈후 재차/삼차 사혈하는데,
이 경우 최초 자상후 혈액이 많이 나오는 곳을 중심으로 다시 사혈하여 출혈이 자연히 멈추기까지 계속한다. --- (흐르는
피는 눌러서 닦지 않고 자연출혈 방혈요법이
되도록 한다)
- 주름이 있거나 주변보다 깊이
패인곳에는 꼭 사혈해준다.
골짜기에 물이 고이듯 어혈이 모여있는 곳에서
어혈이 나오도록 한다.
- 목뿌리(천돌)에서부터 턱밑(염천)까지 사혈한 후, 목의 후두관 각 마디마다
함몰된 곳 정중앙에 횡으로 사혈해준다.
- 목측면 흉쇄유돌근 내측 상부 'V'자 골에 사혈한다(편도부위
강조).
- 시술
후에는 목을 따뜻하게 하고 냉에 노출시키지
않는다.
*만성질환인 경우는 주 1-2회 총
3회 이상 반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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