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지구에서 빛의 속도로 8분이나 걸리는 먼 거리의 태양 흑점폭발이 지구에 영향을 미처 통신을 비롯한 지자기의 변화 등이 나타났고, 여러 환경변화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도 합니다.
2월호
월보에서는 우주과학적 사실을 반영하여 우리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아 보았습니다.
2월호 월보(바로가기)
우주적
인간-
논단요약
태양계를 두고 볼 때 지구도 태양으로부터 나왔고, 지구상의 모든 생물도 태양의 열을 받아 생장(生長) 변화하므로~ 태양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겠다. 최근 노벨물리학상의 주인공인 사울 펄무터(52·미국), 브라이언P. 슈미트(44·호주), 애덤G.리스(42·미국)는 초신성(超新星; supernova)을 이용하여 우주의 팽창 속도가 빨라졌음을 밝히면서 우주의 팽창하는 힘이 중력을 이기면서 계속 팽창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다.

까마득히 먼 옛날 우주는 모든 물질이 농축(핵융합)되기를 반복하다가 더 이상 농축될 수 없게 되자(臨界點에 다다름) 한꺼번에 폭발하여(「빅뱅」 사건) 불과 몇 초 안에 우주가 형성된 것이라
한다. 지구는 약 45억년 전 태양계 내에 자리를 잡은 것이라 한다. 20세기 초 「진화론적 우주론」을 제시한 떼이야르드 샤르뎅(1881-1955 프랑스의 지질학자 고생물학자 성직자)은 우주와 인간을 이해하는 관점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이론을 전개하였다.
- 분자들이 결합하려는 힘이 안으로 작용하여(接線에너지) 물질이 형성되고,
- 결합한 물질은 방사하는 힘(動徑 에너지)이 작용하여 복잡한 구조가
되며,
-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복잡화(複雜化)에 비례하여 의식이 내부로 침투(浸透)하는 원리를 들어 우주 및 생명의 생성과 진화를 설명하였다.
샤르뎅은 인류의 탄생 이래 확장된 우주는 종국의 점(Ω-point)을 향하여 진화하면서 내적으로 수렴되고 있으며, 여기에서 인간은 진화의 첨단에서 의식작용이 최대화로 된 결정체적인 존재로 보았다. 인간은 우주가 확장된 이래 다시금 Ω-point에 수렴하는데 있어서 숭고한 사명을 지닌 존재로서~ 정신적인 의미가 강조된 진화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 공간과 시간 속에서 초월을 시도하며 스스로의 의식을 우주 전체로 연장시키면서~ 우주 대통합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한 사명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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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중략 --원본 내용은 월보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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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보 학술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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