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요즘 가습기에 넣은 살균제가
폐손상의 원인과 관련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모 대학병원의 보고내용은 권고 용량보다
많은 양의 살균제를 장기간 반복적으로 투여한
것과 관련된다는 결론을 발표하였습니다. 자연건강의
입장에서 보면, 아무리 좋은 약이라 하더라도
살균제는 균만죽인다고 보기보다는 정상세포의
기능도 약화시킬 수 있음을 말하고 싶습니다.
습도
건강법
건조하기 쉬운
가을철이나 추워서 실내온도를 과도하게 난방시키는
경우는 습도와 관련된 질환들이 나타나기 쉽다. 특히
호흡기와 피부질환이 심해지는데 적절한 습도
유지가 관건이다.
1.
호흡기 질환 호흡할 때 들이쉬는 공기가 너무 건조하면 기관지 안의 솜털 기능과
점액질 분비작용이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건조함이 지속되면, 오염물질과 병균을
효율적으로 제거하지 못해 감기나 기관지염, 폐렴 인후염 축농증 등에 걸리기 쉽다. 담배를 피우는
경우라면 솜털의 기능은 거의 8배나 더 떨어진다고
한다. 요즘처럼 갑자기 추운날씨가 되면,
문을 닫아 밀폐시킨 실내는 공기의 오염정도를 더
심하게 한다.
2. 피부질환 피부가
건조하면 표피의 신진대사나 진피의 보습 완충 재생기능이 떨어져 가려움증과 피부질환이
나타나기 쉽다. 건조한 상태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는 몸 안의 체열이 잘 발산되지 않아 아토피성 피부염, 건조성
피부염, 가려움, 피부발진 등을 나타내기도 한다. 겨울철 건조증에는 두꺼운 의복을
입게 되면 몸 안에서 미처 소모되지 못한 체열이 외부로 발산되지 못하므로
피부증상은 더욱 심해진다.
3. 자연스런
습도유지 건강법
- 잘
세척한 가습기를 이용하거나, 빨래 등으로
실내를 가습하여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젖는 타월이
가장 효과적.
- 외투
등 두꺼운 의복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벌 겹쳐 입어 보온한다.
- 겨울철
실내는 자주(1-2시간에
한번 이상) 환기시켜주고,
실내온도가 높을시 가습에 더욱 유의한다.
- 취침시에는
창문을 조금
열어주어 외기와 자연스럽게 소통되게
한다.
- 화장실이
딸린 실내공간은 욕조나 대야 등을 활용하여
가습에 이용한다.
- 뜨거운 물로 목욕이나 샤워를 너무 자주 하는 것은 피부 건강을 해친다.
- 샤워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기 보다는
보습을 위한
여유를 생각한다.
필요에
따라 보습크림 등을 적절히 사용해 준다.
- 습도와
관련된 장기인 폐
기능을 향상시켜 기관지 폐 인후 콧병을
극복한다.
폐기능을
강화하는 뜸법
중완 배꼽 관원에 제중구를~ 기관지가 약해지면서
목소리가 쉬어지면 폐의 기운이 허손된 상태다. 이때는 하복부에 열을 가해 심호흡을 유도하여 원기를 회복하는 뜸법을 반복한다. 단전을
뜸뜰 때는 복식호흡을 병행하면 뜸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기관지 상단부 선기, 폐의 상단부 중부 그리고 등부분의 폐의
반응점인 폐유 고황, 기관지와 폐가 연결된 부분인 폐문에 해당된 독유, 신장의 기운을 부양해주는 신유를 택하여 지압하거나 뜸뜬다.

** 배꼽과 단전에는 2-30분가량 뜸 떠 준다.

** 배꼽을 중심으로 뜨는 단전뜸으로 황토무연뜸기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속옷을 입은채로 그위에 배꼽과-단전, 배꼽옆
천추(대장), 중완(위)을 시계방향으로 돌려가면
뜸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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