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가을철 건강법 2011/09/29 758
Untitled Document

- - 가을철 건강법

2011. 9. 30
분류: 정신요법



그간 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가을철 더위로서는 얼마만의 최고치라 하더니 겨울 같은 추위가 연이어 찾아들자 비염, 천식, 감기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군요*^^

빛과세상10월호 월보 논단편 '가을철 건강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10월호 월보(바로가기)


가을철 건강법

환절기 건강관리는~ 외부 온도변화를 완충시켜주는 보온에 주의하고, 계절적 특성에 맞게 관리해주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특히 가을철에는 건조하기 때문에 습도와 관련된 질환들이 자주 나타난다.
건강하게 가을을 보내기 위한 동양의 자연의학적 지혜를 살펴본다.

  • 가을은 오행의 금(金)에 속한다.
    그래서 건조함(燥), 매운맛(辛), 근심(憂) 등이 지나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폐와 대장의 기능도 살펴준다.
  • 오행의 금에 속한 폐와 대장의 병리(病理)는~   피부와 털, 코와 폐포(肺胞) 같이 인체의 겉면이나 외기를 받아들이는 호흡기가 관련된다.
    코감기나 몸살감기에 엄지손가락 내측면 모서리 ‘소상’(폐경의 井穴)을 따주고, 대장경의 원혈(原穴)인 ‘합곡’을 지압해 주면 증세가 완화된다.
    따뜻한 방에서 쉬면서 빨래 등을 널어놓아 습도를 올려주고 생강차를 끊여 마시면 더욱 도움 된다.
  • 환절기에 자주 나타나는 이목구비 오관(五官)의 질환은 대장경을 다스려 준다.
    치통이나 눈병은 반대측 손 ‘합곡’을 지압이나 침으로 자극해준다
    .
  • 가을철 건강관리는 정신적인 여건도 중요하다.
    가을은 수렴(收斂)의 절기이며 용평(容平)이라 하여 마음을 가다듬고 신기(神氣)를 안으로 모아 들여야 겨울 추위를 이겨낼 수 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정신을 맑게 해서 잡념과 근심들을 떨쳐낸다.
    이를 거역하면 폐 기운이 상하여 겨울을 나는 기운이 적어진다.

10월호 월보(가을철 건강법/ EFT확언과 고타법)-바로가기


◈ 광명의학은 다음카페(광명의락)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광명사 홈(www.kmhealth.co.kr
)

여러분들의 의견과 리플은 운영자에게 힘이 됩니다.
내용 :    
이름 :     패스 :    

광명사 건강메일 - 메일받기

이름
이메일
직장

광명사 건강메일 - 메일추천

  추천인

이름

이메일

  추천받는 분

이름

이메일

직장

[ 목록 ]
[ 처음으로 | 관리자모드 |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