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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따뜻한 사람은 마음이 온유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온몸에 기혈이 잘 돌아 그렇다고 합니다.
광명대체의학
손의 웰빙에서는 손을 전신에 비유하여, 손에서 온몸을 다스리는
비밀을 밝혀 홍보하고 있습니다.
손은 실천을 위한 일차적인 기관이요~ 사람들간의 관계성의 표현하는
일차적인 수단입니다*^^ 사람들이 악수를 할 때 만져지는 자극에 의해 관계성이 축적된 경혈점이
바로 주먹을 쥐었을 때 소지방향의 손날부분
'후계'라고 합니다. 후계를 톡톡 치거나
자침하여~ 두통 정신혼미 치질 등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잘해
보십시다. 악수하는 손~~~~~
손을
이용한 육아법
한국인의 우수한 두뇌를 선조들의
육아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쥐암쥐암 (잼잼)과 곤지곤지, 짝자쿵
짝자쿵은 무슨 뜻이 있을까?
1.
쥐암 쥐암(잼 잼) 아가의
머리에 대천문(숫구멍)이 크게 나 있을 때
손을 쥐었다 펴는 쥐암 쥐암을 가르치는 것은~ -
뇌와 손의 관련성으로부터 뇌의 발육을 촉진시키며,
유아기의 두개골 형성과 뇌 부피 증대에
도움을 준다. - 손운동은 운동발달의
기초인 '집기' 훈련이며, 심리적으로 자신의
힘을 기르는 자립운동이다. - 손을 쥐었다
폈다하는 동작은 사지 말단으로 혈액순환을
확산시키는 일종의 펌프질이며, 몸통의 오장육부에도
정체된 혈액이 없어져 편안해지게 한다.

숫구멍 두개골이 닫히는 시기에 행해진 두뇌건강 육아법
2. 곤지
곤지 검지손가락을 펴 반대측
손의 손바닥 가운데에 닿게 하는 놀이다.
- 손 바닥 가운데는 수지의학으로 보면 몸의 중심으로
자아정체성을 의미하며, 태아 때
탯줄이 연결된 배꼽에 해당된다. - 이곳을
검지로 가리킴은 스스로 사람됨을 반복하여
확인하고 강조하는 것이며, - 손바닥
중앙이 복부 중심점이므로 소화흡수를 돕고 오장육부의
균형을 유지하게 한다.

자아 정체성확립에 도움되는 육아법 3. 짝짜-쿵
짝짜-쿵 - 손뼉치기는 팔과
손운동뿐만 아니라, 전신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어두운 마음을 없애준다. -
손뼉치는 소리를 내고 그 소리를 귀로 들으며
행위가 반복적으로 동시에 이루어져, 결단성과
실행력을
길러주어 아이를 진취적으로 자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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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분포된 혈관 내의 찌꺼기들이
충격에 의하여 잘 흘러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손등의 오장육부 반응점에 쌓인 피로물질도
사라진다.
또한 손뼉치기는 쾌변에 좋다.
성인들도 화장실에 앉아 배변이 어려울 때
손뼉을 쳐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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