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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29일 금요세미나에서 벌침요법 세미나(강사
최정원)를 개최했었는데.. 류마치스 통풍 고혈압
요통 전립선염 등에 좋은 실기가 있어서 패스해드립니다.
벌의 희생으로 건강을 회복하는 건강법이라
자연생명에 감사함을 느끼게 합니다*^^ 아울러
빛과세상 월보 5월호(아름다운 오월/ 뇌를
일깨우자!)가 나와서 링크(link) 해드립니다.
광명사 빛과세상 월호 월보(link) 패스 *^^
벌침
세미나 요약
- 족저근막염은 봉침으로~
발바닥의 딱딱한 부위는 물에 잘
불려서 벌침을 시술한다.
- 발목염좌의 필수조치 : 반대측 엄지 중앙에 봉침을~
이유
: 한번 삔 발은 뇌에
각인되어 항상 아픈발로 기억된다. 그러한 부정적인 각인을 풀어주기 위해 반대측 엄지에 강자극을 주는
것- 바로 걸을 수 있게 된다.
- 신기부양법 : 소지 발가락 외측 지음(직침-*직접 봉독을 주입하기위해 벌에 쏘이게
함)과 신유 지실(링크)에 산침(봉독을 약하게 작용하기위해 봉침을 핀셋으로 뽑아 가볍게 터치해줌)해준다.
- 류마치스는 봉침의 독무대, 그리고 봉침은 어느곳에 놓든지 혈압강화 효과가
있다.
- 통풍의 병원치료는 요산을 억제시켜 체내에 샇여있을 수 있다.
그러나 봉침은 요산을
배출시키는 요법이다. 해당 통증처와 발가락 사이 팔풍을 시침하면 그곳에서 끈끈한 체액이 상당한 량으로 배출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후 상당히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 견비통에는 음릉천에 봉침을 놓고 그 위에 자석 N극을 작용시켜 준다.
- 전립선은 60대까지는 아주 효과적이다.
상하로 백회 용천를 뚫어주고, 회음
단전(좌우 1촌처 추가) 곡골(좌우 1촌처 추가)신유
지실 팔요혈
- 대상포진은 신경을 타고 들어간다. 그래서 척추 구간의 분절고도(척추 마디의
높이)에 따라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제7경추 대추 이상에서 시작된 증상은 얼굴 특히 눈주위에서 나타난다. 따라서 척추 구간을 중심으로
다스려주면 효과가 좋다.
- 벌집에서
채취하는 프로폴리스는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이다.
먹기도하고 바르기도하여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
** 봉독과 간 : 간 기능이 떨어진 경우는
봉독사용에 신중을~
다음카페
봉침 요법 세미나 내용 원본(실기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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