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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장군이 기세를 떨치고, 갑자기 폭설에 찬바람까지
가세하여 동상에 걸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동상은
추운곳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손가락이나
발가락
등 말단부위 혈관조직이 파괴되어
가렵고 물집이 생기며 심하면 썩어들어가게 됩니다.
추운
겨울철 건강한 겨울나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
동상에
대한 조치
동상으로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것은 표면과 깊은 곳의
순환조건이 다르고, 혈액순환이 저해되어 나타나는데..
자연건강법으로 다음과 같이 도울 수 있다.
동상부위
자침법~
- 동상부위는
직접 자침하기 보다 원격치료로 손상부위보다
윗부분에 행하는 것이 좋다.
- 예컨대
손가락에서는 손목 양지에 피내침을, 팔목에서는
곡지나 수삼리 척택 등에 침을 놓고,
- 발가락은
발목 해계에 피내침을, 족삼리 양릉천
삼음교 등에 침을 놓아주면 좋다.
동상은 체질적으로
수족이 냉한 경우, 즉 말단 혈관의 순환이 원활치 않은 사람들에게 발생한다.
동상 예방법
- 기온이
내려가면, 가볍고 얇은 옷을 여러겹 껴입고
사이즈가 넉넉한 신발과 양말 장갑으로
보온해준다.
- 온도
변화가 심한 상황에 노출되면 해롭다.
예컨대 더운물이나 찬물에 바로 노출되면
증세가 좀더 심해진다.
- 음식은~
더운 음식(부추 냉이 홍삼 등)을 자주
섭취해서 따뜻한 체질로 바꿔주는 것이
좋다.
- 공복에
냉수나 아이스크림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동사자
구급법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겨울철 찬물에 오랫동안
있게 되면 체온이 떨어져 생체기능이 저하되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동사자나 익수자를
발견하고도 위급한 상황에서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하면 안되겠다.
위급상황에서
꼭 염두해 둘 것들~
- 생명유지에
가장 필수적인것은 뇌와 장기에 혈액순환이
유지되는 것이다.
- 냉한
증상으로 급격히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경우는~
머리
끝 백회나 코밑 인중을 먼저 사혈해주고,
-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신체적인 안정을 유지해줄 수 있는
치료점에 응급조치를 해주어야 살
수 있다.
연수점(엄지손가락
손톱뿌리부분 가운데), 합곡(엄지와 검지
갈라진 중간), 회음(會陰 : 성기와 항문
중간), 발바닥 용천(湧泉)을 추가해 준다.
 

동사자나
익수자는
체온유지가 중요하다.
- 이때도
뇌로 올라가는 혈행을 촉진시키는
뒷목을 잠깐 지압하고, 복부에 뜨거운
찜질로 온열을 가해 신체의 중앙에서부터
온기가 더해져 전체적으로 기능을
회복시키도록 돕는다.
- 주의
사항
: 팔 다리를
복부보다 먼저 덥게 하거나 마사지 해주면
혈액이 사지로 먼저 흐르게 되는 반면, 뇌와 중요 장기에서는 혈액이 오히려
빠져나가
허망하게 절명하게 된다.
원본자료
: 광명의학 처방---▶ 익수자
구급법
▣
동상을 예방하는 도구들 모음 --침 뜸 기구
▣
알
림
: 광명정체요법
1, 2단계 정기교육 -->
2월 8일부터 매주 화요일 10:30분부터 2개월
8주간(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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