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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인술적 지식은 대단히 소중하며 감사합니다.
노화에 따른 여러 가지 증상이 (뒷)목을 지압해준 뒤, 귀를 한번 빼보면
기분이 한결 좋아지거든요.
본사는 7월 8(목)-1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조선일보건강박람회에 참가하여~
정체요법을 중심으로한 인술비법을 세미나를 통해 공개하고자합니다.
주요내용은 ~
횡격막호흡요법(7/9일 오후 1시-)과 두개골지압법-귀를 빼면 건강이 보인다(7/10일 오후 1 시-)입니다.
귀를 빼면 건강이 보인다

귀를 빼기 전에 먼저 목과 턱밑을 지압해준다.
입을 벌리면서 호흡과 함께 턱밑을 지압해 주고, 침샘 귀밑 아래턱 속까지..
그리고 흉쇄유돌근 안쪽의 응결을 풀어 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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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가운데를 잡고 흡식과 함께 외측으로 당겨준다.
- 귀에 붙은 측두골이 열린다는 의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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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상단을 잡고 흡식과 함께 위로 올려준다.
- 측두골이 더욱 벌어지며 부교감신경이 깨어나는 기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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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아래를 잡고 흡식과 함께 아래로 당겨준다.
- 내이도가 펼쳐지며, 안면신경이 잘 전도되는 기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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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귀를, 중간-상-하 3 방향에서 흡식과 함께 당겨준 후, 호식과 함께 귀 바로 앞 관골부위를 닫아준다.
같은 방법으로 호식하면서 귀뒤 유양돌기부위도 닫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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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시술시 고개를 옆으로 눕힌 상태에서 흡식과 함께 한쪽 귀를 당긴 후, 호식과 함께 관골부위(유양돌기 부위)을 아래로 미끌리며 누른다.
- 이때 위에서 아래로 누르면서 발끝까지 전률이 일어남을 확신한다.
** 대부분이 실재로 전율을 느낀다-- 박람회장에서는 학술회원들이 시범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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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 먼저 표정이 편안해지고 안정되며, 머리가 상쾌해진다.
간혹 졸음이 오는수가 있으며, 오한이 들 수 있는데..이는 부교감신경이 깨어나고 있기 때문!--피로회복과 면역력의 상승작용~~~
참고 자료 : 빛과세상 월보 제 204호(2010년7월 월보-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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