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서 발간한 '빛과세상' 월보가 제 200호에 이르렀습니다 *^^ 93년 8월 창간호 발간 이후 여러 회원님들의 격려와 기대 속에 정진하여~ 민중의학의 길잡이로서 광명의학 연구개발에 함께 하였으며.. 사회변화에 있어서 생명문화의 버팀목이 되고자 나름대로 힘써 왔습니다. 그간 월보에서 다루었던 내용중 건강메일에서 소개한 것들을 조금 살펴봅니다.
광명의학 연구개발에 있어서~
생명문화의 버팀목이 되고자 ~
- 월보2009-03월호에서는 故김수환 추기경의 명복(link)을 빌면서~
그분이 보여준 [겸손과 사랑의 정신]을 건강한 사회건설을 위한 모범이 되기를 권고하였다.
- 2008년 2월 10일 화마에 휩싸인 남대문(link)을 바라보며~
서울 4대문 하나하나에 담겨있는 인의예지(仁義禮智)에서 숭례문이 지닌 예(禮)의 겸양지심(謙讓之心)을 특집으로 다루어~ 무질서하고 예가 부족한 사회에 대한 시대적 경고로 생각하기를 제창하였다.
앞으로도 빛과세상 월보와 본 건강메일은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생명과 문화, 그리고 민중의술에 길잡이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끊임없는 지도 편달을 당부드린다.
가슴을 활짝 펴고, 주변을 바라보라! 움츠렸던 어둠들이 사라지고 밝음이 열린다. 가슴을 펴면, 흉곽 내에서 횡격막으로 받쳐주고 있는 심장과 폐가 열려 힘과 용기가 생긴다. 걸을 때나 의자에 앉을 때나 누워서나 가슴을 펴면, 숨이 깊어지고 정신이 안정되며 눈이 밝아진다.
횡격막이 상하로 크게 작동함으로써 폐활량이 많아지고, 횡격막 아래에 인접한 간장 비장 신장 위 등 복부 장기들도 호흡에 맞춰 움직여지면서 리듬과 활기를 얻게 된다.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이 움츠려들기 쉽다. 그러나 영적인 특성을 지닌 우리 인간은 그럴 때 오히려 가슴을 펴자!
질그릇 같은 인간에게 창조의 영이 불어넣어지는 창조설화는 폐와 숨을 통해 신성을 일깨워 알아차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창세기 2. 7절)
또 죽음에서 부활한 예수가 두려움에 떨며 다락방에 숨어서 지내던 제자들에게 홀연히 나타나 숨을 내쉬면서~ “성령(聖靈)을 받아라~” 라고 말했던 그 숨은 인간의 심장에 불어진 불과 같은 활동성 영(靈)이다.
성령을 받은 후 사람들은 용기를 얻어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세상으로 나아가 병자를 고쳐주고 힘차게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요한 20. 22절)
진정코 인간의 건강은 초월적 영을 간직한 호흡과 용솟음치는 불같은 영으로부터 시작된다. - 중략
** 학술편에서는 정체요법 밴드-각대요법과 삼각대 골반교정법이 게재되었다.
빛과세상 200호(2010년 3월 월보-l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