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체들의 활기는 열을 필요로 한다.
특히 질병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특정부위에 선택적으로 열을 공급함으로써 인체의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다.
며칠전 TV 생노병사에서~
악성종양에 열을 가해주자 정상세포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에 혈류속도를 증가시키지만, 악성세포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지 못하고 열에 의해 괴사되는 장면이 소개되었다.
광명의학자연건강법에서는 광명뜸법이 있다.
연기 냄세없이 뜸을 뜰 수 있는 웰빙무연뜸법은 현대인에게 적절한 뜸법이다.
특히 단전뜸 고정대로 배꼽과 단전의 거리를 제한해주는 쌍둥이웰빙뜸법은~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돌려가며 떠주어 대장의 흐름에 따라~
위장과 신장 등 열을 필요로 하는 장기들에 원기를 회복하도록 도와준다.
아침일찍 일어나 30분가량의 광명뜸은 하루를 거뜬하게 해준다.(아래그림 클릭)
반신욕 소개
일본인 신도요시하루는 [만병을 고치는 냉기제거건강법]이라는 책자(김수경역 김영사)에서 반신욕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 만병의 원인은 모두다 냉기이며, 냉기가 바로 병의 본질적인 원인이다.
- 병을 치료하고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내의 냉기를 해소해서 냉기가 없는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 최선의 방법이 바로 명치보다 아래 부분까지 담그는 반신욕(半身浴)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예로써 고혈압과 반신욕의 관계는~ 냉기를 없애는 반신욕으로 차츰 혈관의 유연성이 개선되고 혈액이 잘 흐르게 되므로 혈압은 자연히 내려간다고 한다.
- 40℃이하의 따뜻한 물에 배꼽보다 아랫부분을 담궈 ‘반신욕’을 한다.
- 배꼽보다 윗부분을 더운물에 담그면 심장과 폐를 비롯한 장기들이 흥분되고(교감신경의 흥분), 수압으로 부담이 커진다.
- 또한 42℃ 이상의 뜨거운 물에서는 교감신경이 자극되어 에너지의 방출이 심해 원기가 허손된다. *참고---▶자율신경분포도 그림 보기
- 반면에, 38~40℃의 물은 심신을 안정시키는 부교감신경을 촉진하다.
- 따라서 저녁 실시하는 반신욕은 부교감신경이 분포된 엉덩이 벨트라인까지를 섭씨 38~40℃의 온수에서 20분 정도 입욕하는 것이 적절하다.
- 반신욕을 마칠 때는 시원한 물로 열기에 의해 열린 모공을 닫아주고, 바로 마른 수건으로 건포마사지와 같이 피부에서 물기를 잘 제거해준다.
- 반신욕 후 바로 힘든 운동이나 오래 걸으면 연해진 근골격에 무리가 되며 발 변형 등이 나타날 수 있다.
[ 참고 자료 링크 ]
온열뜸요법- 광명웰빙무연뜸~
*상세한 정보는 그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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