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온열요법 2010/02/23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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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 요법

2010.2.23
민중의학



모든 생명체들의 활기는 열을 필요로 한다.
특히 질병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특정부위에 선택적으로 열을 공급함으로써 인체의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다.

며칠전 TV 생노병사에서~
악성종양에 열을 가해주자 정상세포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에 혈류속도를 증가시키지만, 악성세포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지 못하고 열에 의해 괴사되는 장면이 소개되었다.

광명의학자연건강법에서는 광명뜸법이 있다.
연기 냄세없이 뜸을 뜰 수 있는 웰빙무연뜸법은 현대인에게 적절한 뜸법이다.
특히 단전뜸 고정대로 배꼽과 단전의 거리를 제한해주는 쌍둥이웰빙뜸법은~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돌려가며 떠주어 대장의 흐름에 따라~
위장과 신장 등 열을 필요로 하는 장기들에 원기를 회복하도록 도와준다.
아침일찍 일어나 30분가량의 광명뜸은 하루를 거뜬하게 해준다.(
아래그림 클릭)


반신욕 소개

일본인 신도요시하루는 [만병을 고치는 냉기제거건강법]이라는 책자(김수경역 김영사)에서 반신욕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1. 만병의 원인은 모두다 냉기이며, 냉기가 바로 병의 본질적인 원인이다.
  2. 병을 치료하고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내의 냉기를 해소해서 냉기가 없는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3. 최선의 방법이 바로 명치보다 아래 부분까지 담그는 반신욕(半身浴)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예로써 고혈압과 반신욕의 관계는~ 냉기를 없애는 반신욕으로 차츰 혈관의 유연성이 개선되고 혈액이 잘 흐르게 되므로 혈압은 자연히 내려간다고 한다.

    광명의학적 권고(주의사항)

  • 40℃이하의 따뜻한 물에 배꼽보다 아랫부분을 담궈 ‘반신욕’을 한다.
  • 배꼽보다 윗부분을 더운물에 담그면 심장과 폐를 비롯한 장기들이 흥분되고(교감신경의 흥분), 수압으로 부담이 커진다.
  • 또한 42℃ 이상의 뜨거운 물에서는 교감신경이 자극되어 에너지의 방출이 심해 원기가 허손된다. *참고---▶자율신경분포도 그림 보기
  • 반면에, 38~40℃의 물은 심신을 안정시키는 부교감신경을 촉진하다.
  • 따라서 저녁 실시하는 반신욕은 부교감신경이 분포된 엉덩이 벨트라인까지를 섭씨 38~40℃의 온수에서 20분 정도 입욕하는 것이 적절하다.
  • 반신욕을 마칠 때는 시원한 물로 열기에 의해 열린 모공을 닫아주고, 바로 마른 수건으로 건포마사지와 같이 피부에서 물기를 잘 제거해준다.
  • 반신욕 후 바로 힘든 운동이나 오래 걸으면 연해진 근골격에 무리가 되며 발 변형 등이 나타날 수 있다.

[ 참고 자료 링크 ]


    온열뜸요법- 광명웰빙무연뜸~
     
    *상세한 정보는 그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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