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명사건강메일 필자 박선식입니다. 지난 일요일 좀 색다른 휴식이 없을까 생각하여 교보문고에 들렀습니다.
서고에 즐비한 서적들 속에서 본사(빛과세상)에서 발간한 서적들도 너댓권 서고 한켠을 차지하고 있어 반갑더군요. ^.^*
건강코너를 나오면서 며칠전 종교단체 새벽 강연회에서 뵈었던 박희선박사의 [배꼽호흡건강혁명]이라는 책자가 있어 한권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신을 믿음으로서 얻는 이득!
박희선박사님(1919년 함북 경성 출생/ 공학박사/ 배꼽호흡건강법 창시)은 호흡법을 알파상태에 잘 이르게 하여 심신의 평안과 능력을 증대시키기 위해서한다고 하였다.
방법적으로는 출장식 호흡법(내쉬는 호흡을 길게 하는 방법)으로~
배꼽을 염두해두고 배꼽을 문으로 호흡하듯 숨을 쉰다고 하였고, 어떤 경우에도 숨을 멈추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러한 방법은 노화를 촉진하는 혈중의 활성산소 생산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증가시키며, 자율신경 조절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내쉬는 호흡을 느리게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심혈관계는 박동 자체로서 대단히 많은 소음을 내며 불안정한데 호흡을 충분히 천천히 내쉬게 되면, 소음이 줄고 분당 7회 정도의 진동으로 안정된다.
이 진동수는 뇌의 알파상태와도 공조되며, 우주파동과도 공진된다는 것이다.
필자는 평소 참선을 공부해오던 차에 박사님의 배꼽호흡법을 접하고 잠시 알파상태에 들어 몇가지 원의(바램)를 정리해보았다.
건강상의 문제점(혈당조절의 어려움)을 이미 해결된 것으로 확신하고 나자 2-3일도 안되어 점차 건강지표들이 변화되기 시작하였고,
오늘아침 참선에서는 며칠전 인감도장을 잃어 버리고서 찾지 못해 불편했었는데 도장을 찾아 기쁨을 얻는 것을 확신하자 깊이 두었던 도장을 단번에 찾게 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호흡법은 이러한 실용적이며 실리적인 면에서 뿐아니라 참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임을 생각해 본다.
참나(我)를 안다는 것은 우선 자신을 믿는다는 데서부터 시작해야한다.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자기 긍정의 자세처럼 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립되어야 자신의 원의와 희망도 구체화할 수 있다.
많은 환우들이 자신의 병고를 자신의 외부에서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다.
마음을 모아 진정으로 병을 낫고자 원한다면~
자율신경이 조절되고,
뇌는 점차 치료되는 방향으로 반응할 것이며,
이미 치료됨을 확신한다면, 기적처럼 치유되는 예는 다른사람들의 예가 아닌 바로 나에게서 나타남을 보게 될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믿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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