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격막 요법
횡격막은
폐호흡을 통해 얻어지는 대기의 기운 즉 천기(天氣)와
위장 소장 등 땅의 기운-지기(地氣)를 받아들이는
소화기관을 구분하는 가로로 놓인 막이다.
횡격막의 상하운동의 결과는 복식호흡이며,
이를 통해 천기와 지기가 활발히 소통되어
원기가 충만하게 된다.-- (본
내용은 정체요법 2책자 제4장에서 요약)
그런데 인간의
본성과 감정의 사단칠정(四端七情)에서 사단의
인의예지(仁義禮智)에 반해 나타난 불안심리는
신기(神氣)가 아래까지 내려오지 못해 가슴이
답답해지게 만들며.. 칠정의 히노애락애오욕[기쁨(喜)
노여움(怒) 슬픔(哀) 즐거움(樂) 사랑(愛)
미움(惡) 욕심(欲)]의 지나친 갈애(渴愛)는
정기(精氣)를 혼조시켜 승화되지 못하고 횡격막에서
울체된다. 이러한 경우 횡격막의 상하운동성이
떨어지고, 가슴이 조여지며 호흡도 짧아져
심신의 여러 장애가 나타난다.
이럴
때 광명정체요법에서는 업보(業報)를
풀어 내린다는 뜻의 '카르마
호흡법'으로
횡격막 풀어주기를 실시한다.
실시방법
: 1.
혼자 스스로 행하는 법 심호흡
상태로 호식과 함께 네 손가락을 합한 두 손을
상복부 검상돌기 밑으로 점차 깊게 넣으면서
온몸을 다해 숨을 완전히 내쉬기를 10회 이상
반복한다. 이때 온갖 정신적 찌꺼기와
함께 횡격막의 울혈을 풀어준다는 의념을 갖는다.

2.
시술가의 도움으로 행하는 법 횡격막의
상하운동을 촉진하기 위해 시술가는 다음과
같이 호흡과 함께 하복부 지압으로 복식호흡을
유도한다.
바르게
눕게 한 후 배꼽 밑 하복부 중앙(단전)에 시술자의
손바닥을 포개어 가볍게 얹어 놓고~ 숨을 들이마시고
아랫배를 내 미세요! 하복부에 닿는 시술자의
손을 아랫배의 힘으로 밀어 올리도록 유도해준다. 이제
숨을 내 쉬세요! 이때 시술자는 손바닥에
약한 힘을 점차 증대하면서 하복부를 지압하면서
완전한 호식을 유도한다. ----- 이 동작을
10여 회 반복해준다.
생활응용 카르마호흡법은
심신의 부조화 정신혼미 상충증 조급증 정신집중저하
외에 요통 원기부족등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두개골-선골요법
연수dvd / 교재 광명정체요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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