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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세상 광명소식 10월호를
보내드립니다. 학회장 논단은 경주 최부자처럼 부자 되시라는 것이며.. 학술편에서는 체할 때 엄지를 따는 이유로 부터 기의 흐름과 심리상태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담고 있슴다.
논단 요약
-- [최부잣 집
가훈-2등 3등도 행복한 사회] 사람들은 누구나 1등이 되려고 노력합니만, 어느 분야든지 1등은 오직
한명이고, 1등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은 1등이 되려고 경쟁하며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 갑니다. 이러한 까닭에 참교육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1등을 향해서
달려가면서 마침내는 왜? 1등이 되려는지도 잊고 무작정 달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쟁상황은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전반에 퍼져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여기 일류이면서도 그 지혜를 아류성(亞流性)에서 찾아, 모두가 더불어 만족한 일화
하나를 소개합니다. 경주 만석꾼 최부자네는 300년,12대동안 만석꾼이었고, 10대를 이어 진사를 지낸 유명한 가문입니다. 이 최부자네 가문의 융성비결은
대대로 내려오는 6대 가훈에 있었다고 합니다.
첫째, 과거를 보되 진사 이상은 하지
마라. 둘째, 재산은 만석 이상을 모으지 마라. 셋째, 과객을 후하게 대접하라 넷째, 흉년에는 남의 논밭을 매입하지
마라. 다섯째, 최씨 가문 며느리들은 시집 온 후 3년도안 무명옷을 입어라. 여섯째, 사방 백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한다.
즉,"스스로 절제함으로써 양적인 팽창을 줄이고, 그대신 자신의 일을 더욱 충실히 하는 것"이라고
우리들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학술편 -- [체할 때 왜 엄지를 따세요?]--자료실---▶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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