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목소리를 아름답게 2008/06/02 2515

보훈의 달 유월의 상념

2009. 6. 10
광명침 사혈비법


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 박선식입니다.
보훈의 달 6월, 유월 10일은 민주주의 수호를 되새기는 '민주항쟁기념일'이기도하구요.
청년기에 충무공 이순신을 닮고자 노력했던 저는, 해마다 6월이면  먼저 간 전우를 찾아 현충원을 방문하기도 합니다.

생사의 귀로에서.. 최근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와 500년전 전장에서 최후를 맞이한 충무공의 죽음 등이 먼 후대에 어떻게 평가될지 생각에 잠겨봅니다.
그리고 현재를 사는 나 자신은 충무공의 [필사즉생]의 사생관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고자 합니다.

장군은 백의종군 이후 3도 수군통제사로서 11척의 군선으로 130여척의 왜선을 격파한 명량해전 직전에, 비장한 심경으로 [필생즉사 필사즉생-必生卽死 必死卽生]이라고 호령하였다.
즉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면 살게 된다"는 역설적인 이 말은 전투에서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그리고 투병에 임하는 자세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하겠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독자여러분,
그는 최후의 전투인 노량 해전에서 정말로 죽기를 각오하여 조국을 구하였고, 그의 정신은 오늘 우리들의 가슴속에 우국충절(憂國忠節)의 혼으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원본 자료(2008년 6월호) ---▶ 바로가기  ^+^ *

이어진 글은 2009년 6월 둘째주 금요세미나에서 다룰 예정인 피를 빼야 기가돈다(기초과정) 내용을 조금 소개해드립니다(*본 세미나는 갑상선 질환, 후두부 질환, 목감기, 목소리 잠김, 코골이, 비염 등을 치료하는 사혈요법을 다룹니다 - 참가가능).


목소리를 아름답게..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졸업반학생이 졸업시연을 앞두고 무리한 발성연습을 하다가 심각한 성대결절로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었었다.
필자의 아들 친구이기도 한 그 녀석은 다음과 같은 단 1회 시술로 졸업시험을 무사히 치루고 만족해 하였다.

  1. 목 밑 천돌에서부터 시작하여 턱밑 염천까지 먼저 한줄로 사혈한다. 일차 사혈후 재차/삼차 사혈하는데, 이 경우 최초 자상후 혈액이 많이 나오는 곳을 중심으로 다시 사혈하여 출혈이 자연히 멈추기까지 계속 실시한다.
    --- (이를 가리켜 광명침법에서는 자연출혈 방혈요법이라고 부른다)
  2. 주름이 있거나 주변보다 패인곳에는 꼭 사혈을 해준다.
    골짜기에 물이 고이듯 어혈이 모여있는 곳에서 어혈이 나오도록 한다.
  3. 목뿌리(천돌)에서부터 턱밑(염천)까지 사혈한 후, 목의 후두관 각 마디마다 함몰된 곳 정중앙에 모두 사혈한다.
  4. 목측면 흉쇄유돌근 내측 상부 'V'자 골에 사혈한다(편도부위 강조).
  5. 더하여 비통출혈법(코측면에서 직자로 사혈하는 법-LINK)을 실시해준다.
    *권장사항 : 만성질환인 경우는 주 1-2회 총 3회 이상 반복 실시하세요.

*지난해 1박2일 특강중 목질환과 코골이 치료를 시술받았던 학술회원


알  림

◈ 광명의학 금요세미나 : 6/12일 오후6시-광명침사혈요법(초심자 환영)
◈ 1박 2일 특강
: 6/26일 오후6시 출발(참가자 - 정회원 이상 학술위원)
  --->특강 참가희망자(참가비 4만원)는 미리 신청하세요.. 신청마감 23일까지.
*사혈요법기본교재(시중가65000원 할인가50000원) 미리준비요망(link)


◈ 광명사홈 ---▶바로가기
◈ 건강메일 ---▶
바로가기

[2] [2008/07/01] 광명지기 [삭제]
녜 그렇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자상만하여 피가 나오지 않더라도 효과가 좋습니다... 이때는 좀더 많은 곳에 많은 침을 자상합니다... dvd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1] [2008/06/19] 배상인 [삭제]
~ 천돌혈과 염천혈에 사혈(부항)해서 어혈이 많이 나오면 각종 감기를 예방{치료)하는 체험을 하지요,,, ~ ~

[1]
내용 :    
이름 :     패스 :    

광명사 건강메일 - 메일받기

이름
이메일
직장

광명사 건강메일 - 메일추천

  추천인

이름

이메일

  추천받는 분

이름

이메일

직장

[ 목록 ]
[ 처음으로 | 관리자모드 |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