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남대문 이야기-2 2008/03/04 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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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대문 이야기-2

2008.3.4
내용분류 : 정신요법




존경하는 건강메일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대문 광명사 박선식입니다.

3월호 빛과세상 월보를 패스해드립니다.
논단에서는 남대문이야기를, 학술편에서는 광명수지침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화재가 났었던 남대문은~
지금 그 둘래에 하얀색 안전팬스가 설치되어있고, 그 팬스 위로 크래인의 윗부분이 가끔씩 느린동작으로 작업하고 있을뿐, 이제 많이 진정된 모습입니다.

지난번 메일 [등신불이 된 남대문]이라는 주제에 이어~ 3월 빛과세상 월보에서 [남대문 이야기]라는 주제로 남대문의 기상을 설중매(雪中梅-눈속에서 핀 매화꽃)에 비교하여 다루어 보았습니다.

 



사실, 남대문 이야기는 무척 슬픈 것이기에, 저도 그냥 넘어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에 함께 철저히 동참함으로써 자유를 얻게 될 것이므로 힘들지만 꼭 짚고 넘어야 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학술편에서는 그간 연구되어온 광명수지침의 상응체계와 전망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옛 조상들의 생활속의 지혜가 담긴 내용이 많습니다.

남대문이야기와 광명수지침으로 꾸민 월보를 일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빛과세상 월보 3월호(남대문이야기/광명수지침)패스-Link


지난 건강메일 - 지그재그 건강법 점검!

지난 건강메일에서 지그재그 건강법을 소개하였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한쪽으로만 계속하기 보다는,
숫자 1 2 3 4 만큼 가다가 방향을 바꾸어 5 6 7 8을 세면서 반복해 가는 것이다.
관심있는 몆몆분들이 실시해본 결과를 알려주었다 ..

  • 대부분 피로가 쌓이지 않고, 다리에 무리가 훨씬 덜하여 장거리 산행도 자신이 있다라는 내용이 많았다.
  • 출퇴근 시간에 전철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다른사람들과 부딪혀 어려움도 있었지만, 지금은 요령이 생겨 다리 각도만 좌우로 바꾸고 실시한다고 하는 분도 있었다.
  • 대다수가 무릎의 부하가 줄어들어 피로가 적고 통증이 감소되었으며, 평소 무릎에서 소리가 나 [피노키오 무릎]이라 했던 증상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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