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건강메일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대문 광명사 박선식입니다.
3월호
빛과세상 월보를 패스해드립니다.
논단에서는
남대문이야기를, 학술편에서는 광명수지침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화재가 났었던
남대문은~ 지금 그 둘래에 하얀색 안전팬스가 설치되어있고,
그 팬스 위로 크래인의 윗부분이 가끔씩 느린동작으로
작업하고 있을뿐, 이제 많이 진정된 모습입니다.
지난번 메일 [등신불이 된 남대문]이라는
주제에 이어~ 3월 빛과세상 월보에서
[남대문 이야기]라는 주제로 남대문의
기상을 설중매(雪中梅-눈속에서
핀 매화꽃)에 비교하여
다루어 보았습니다.

사실, 남대문 이야기는 무척
슬픈
것이기에, 저도 그냥 넘어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에 함께 철저히
동참함으로써 자유를 얻게 될 것이므로
힘들지만 꼭 짚고 넘어야 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학술편에서는
그간 연구되어온 광명수지침의 상응체계와
전망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옛 조상들의 생활속의
지혜가 담긴 내용이
많습니다.
남대문이야기와
광명수지침으로 꾸민 월보를 일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빛과세상 월보
3월호(남대문이야기/광명수지침)패스-Link
지난
건강메일 - 지그재그 건강법 점검!
지난
건강메일에서 지그재그 건강법을 소개하였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한쪽으로만 계속하기 보다는,
숫자 1 2 3 4 만큼 가다가 방향을 바꾸어
5 6 7 8을 세면서 반복해 가는 것이다. 관심있는
몆몆분들이 실시해본 결과를 알려주었다 ..
- 대부분
피로가 쌓이지 않고, 다리에 무리가
훨씬 덜하여 장거리
산행도 자신이 있다라는
내용이 많았다.
- 출퇴근
시간에 전철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다른사람들과 부딪혀 어려움도 있었지만,
지금은 요령이 생겨 다리
각도만 좌우로
바꾸고 실시한다고 하는 분도 있었다.
- 대다수가
무릎의 부하가 줄어들어 피로가 적고
통증이 감소되었으며, 평소 무릎에서 소리가
나 [피노키오
무릎]이라
했던 증상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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