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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따뜻한 사람은 마음이 온유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온몸에 기혈이 잘 돌아 그렇다고 합니다.
광명대체의학에서는
손을 전신에 비유하였고, 특히 손등에 오장육부를 다스리는
비밀이 있지요.
그리고 갓난 아이적에 어머니가
가르쳐준 쥐암쥐암 (잼잼)과 곤지곤지, 짝자쿵
짝자쿵은 무슨 뜻이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
손을
이용한 육아법
1.
쥐암 쥐암(잼 잼) 아가의
머리에 대천문(숫구멍)이 크게 나 있을 때
손을 쥐었다 펴는 쥐암 쥐암을 가르치는 것은~ -
뇌와 손의 관련성으로부터 뇌의 발육을 촉진시키며,
유아기의 두개골 형성과 뇌 부피 증대에
도움을 준다. - 손운동은 운동발달의
기초인 '집기' 훈련이며, 심리적으로 자신의
힘을 기르는 자립운동이다. - 손을 쥐었다
폈다하는 동작은 사지 말단으로 혈액순환을
확산시키는 일종의 펌프질이며, 몸통의 오장육부에도
저류하는 혈액이 없어져 편안해지게 한다.
 좌폐
심장 췌장 분문 좌신장 하행결장과 직장/ 우폐
간 담 유문 우신 상행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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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림은
손등에서 찾는 오장육부 좌우측 반응점이다.
2. 곤지
곤지 검지손가락을 펴 반대측
손의 손바닥 가운데에 닿게 하는 놀이다.
- 손 바닥 가운데는 수지의학으로 보면 몸의 중심으로
자아정체성을 의미하며, 태아 때
탯줄이 연결된 배꼽에 해당된다. - 이곳을
검지로 가리킴은 스스로 사람됨을 반복하여
확인하고 강조하는 것이며, - 손바닥
중앙이 복부 중심점이므로 소화흡수를 돕고 오장육부의
균형을 유지하게 한다.
3. 짝짜-쿵
짝짜-쿵 - 손뼉치기는 팔과
손운동뿐만 아니라, 전신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어두운 마음을 없애준다. -
손뼉치는 소리를 내고 그 소리를 귀로 들으며
행위가 반복적으로 동시에 이루어져, 결단성과
실행력을
길러주어 아이를 진취적으로 자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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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분포된 혈관 내의 찌꺼기들이
충격에 의하여 잘 흘러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손등의 오장육부 반응점에 쌓인 피로물질도
사라진다.
또한 손뼉치기는 쾌변에 좋다.
성인들도 화장실에 앉아 배변이 어려울 때
손뼉을 쳐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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