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사랑하는 환경보전의 주체는 바로 '나'이어야 하며 '우리'이어야
하고 '우리나라'가 앞장 서고 '온
세계'가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
우선
'나'라는 입장에서 대중목욕탕에서
타월은 한 장만 쓰고, 일터에서는
이면지를 재활용하는 등 '아나바다'를
실천하는 근검한 생활이 지구사랑의
환경보전 실천이다.
'아나바다'는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쓴다는
뜻이다. ---중략 /
빛과세상 10월호 월보(원본)--▶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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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침(벌침)요법(학술편요약)
봉침은 벌의 독침을 이용한 치료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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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침(直針-직접
벌에 쏘이게 함),
- 단침(單針-봉침을
뽑아 한곳에 단자하거나 꽂아둠),
- 산침(散針-봉침을 뽑아 여러곳에 가볍게
자침함)하는 기법을 이용해 봉독의
량과 압통점 및 경혈학적 원리를
응용한다.
①
일반적인 봉침 : 퇴행성 관절염, 오십견,
테니스 엘보, 좌골신경통 등 근 골격계
질환에 압통점을 찾아
그곳에 직침 또는 산침한다.
축농증
비염 치주농루 이명 등에도 산침으로
잘 치료된다.
②
미용에 활용 : 늘어진 세포를 수축시키는
효과는 주름살제거, 인대 늘어진
곳에 응용된다.
정맥류로 늘어진 혈관에도
직침 또는 단침한다.
비만부위에도
장기적인 시술로 지방분해를 촉진한다.
③
하초질환에 적용 : 전립선이나 요실금은
회음에 단침으로 상당히 호전된다.
치질에는 허리하부의 상선 대장유 머리의
백회에 산침해도
효과가 있으나, 삐져나온 치루에 직접
단침한다.
④
이침과 봉침 : 봉침은 환처에 직접 작용하는 특징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침점(귀의
침자리)에
봉침을 사용하면 상당히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귀를 이용한 치료는 자극의
지속시간이 길고 자극이 측두부의
뇌와 깊숙이 연결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비만에 자주사용된다.
*귀에서는 봉독에 대한 통증을 다른
부위보다 적게 느낀다.
◈ 봉침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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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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