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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추석을
잘 지내셨는지요? 저희도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연휴중
마지막 날에는 마음을 정리하느라 독서를 하며
지냈습니다. 성경도 읽었었는데, 예수님의
치유기적을 지난주에 실시한 '에너지 전송법'세미나
내용을
떠 올리면서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창조주와
일치된 예수님은 ~ 중풍병자, 나병환자,
하혈환자, 앉은뱅이, 소경에게 치유를 명하시어
그들을 그 자리에서 바로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신앙체계에서 하느님(조물주)과
일치되어 공명된다면, 예수님의 치유기적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 우리도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에너지 전송법 세미나 내용을 요약하여
소개합니다. 좀 더 보시고자 하시면,
자료실 원문과 동영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에너지 전송법
▣
치유에 있어 공명이 잘 일어나려면
①치유자의
에너지가 강할 때 ②피술자가
공명을 잘 수용할 수 있는 심리적 신체적
원의가 강할
때 ③대외적인 대의명분이나 환경적
필연성이 강화되었을
때 ④의식과 무의식이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자유롭게
고양되었을 때 ⑤질병의 전신적
치유의 관건인 감사의
마음으로 감동되었을 때 등이다.
▣
에너지를 전송하는 손과 손가락의 발진원리!
우리의 몸을 하늘과 땅 사이에 가교적
역할로 이해한다. 천기와 지기의 산물로
살아가는 인간의 몸이
그 기운을 발진시키고자 할 때
표출되는 통로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손이다. 즉 하늘과
땅을 잇는 몸에서 -팔(상완골*전달성)-팔(요골과
척골 *중폭 및 가속통로)-손(중지와
시지는-원심성 활동성이며,
중지와 약지는 -구심성 수감성)으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중지와
시지를 브이(V) 자(字)로 펴 에너지를
전송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몸과 마음을 수양하기(기적의 손 만들기도
여기서부터..)
우주의 근원 (우주심)으로부터 파동에너지가
전달되며, 이 에너지는 마치 질량체들의 중력(만유인력)처럼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으로부터
사랑과
관계성 이 생겨난다. 인간이
파동적 공명으로 치유를 말할 수 있는
것은~ 우주의 신성과 인간 내의 신성을
공명됨(일명 깨달음)으로서
근원된다. 만약, 생각이 관계성에서
벗어나 고착되면
- 파동의 변조가 나타나고 -
몸의 기혈정체가 곧 질병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억압된 신체부위나 잠재된 감정의 상처나
나쁜 생각의 흔적을 해소하는 것이 치유이며
수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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