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오체투지 절하기-2 2007/06/14 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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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투지 절하기 건강법

2007. 6.15
내용분류 : 정체요법



절은 인간관계나 신과의 관계를 원활히 하기 위한 행위로부터 시작되었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공경하는 마음을 표시하는 정도에 따라 허리를 숙이는 정도가 달리지기도 한데,
특히 불교적 구도행이나 여러 종교의식에서 오체-투지(五體投地)가 즐겨 사용된다.
먼저 두 무릎을 땅에 꿇고, 두 팔을 땅에 댄 다음 머리가 땅에 닿도록 절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자신을 극도로 낮추는 행위로써~
"온전히 저를 바치나이다" "저를 낮춥니다"하는 마음자세로 행하는 것이다.

자연건강에서 오체투지를 강조하는 것은~
현대사회의 과도한 긴장으로 유발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을 비움으로서 맑아지는 몸과 마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비움과 반대되는 집착은 변비 비만 과식 등으로 나타난다.
오체투지 절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기초를 튼튼히 하여 건강을 얻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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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적 오체투지

오체투지 절법을 인체공학적으로 다음과 같이 재구성한다.- 광명정체요법

① 합장한 상태로 상체를 수직으로 내려 두 무릎을 바닦에 꿇는다.
② 발목을 포개 그 위에 엉덩이를 밀착시킨 상태로, 상체를 펴 전진시킨다.
-- 팔꿈치 팔 손바닥과 이마가 바닥에 접촉된다.---호흡은 내 쉰다!

③ 바닥에 붙였던 손바닥을 뒤집어 하늘을 향해 수평으로 펼쳐 올린다.
-- 손 바닥이 어깨와 같은 높이에서 수평이 되게 한다.

④ 올렸던 손바닥을 내려 바닥을 짚고, 상체를 앞으로 전진시킴과 동시에 포개어 접었던 발목을 풀고, 발가락을 세워 똑바로 앉은다.--호흡은 들이킨다!
⑤ 무게 중심을 뒤로 두며, 합장한 자세로 수직으로 바로 선다.--1회 완성.

광명의학적 처방 원본자료---▶바로가기

** 절 건강법은 겸손을 배우며, 봉사할 수 있는 튼튼한 몸을 기른다..


[1] [2014/03/30] 양원자 [삭제]
사찰에서 하는 절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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