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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2003.
12. 26일 금요세미나에서 발목 펌프를 18:20분부터-18:45분까지 실시한후 혈당을
비교한 결과입니다.**
실험과정
: 혈당기(글루코트랜드 독일제)로 혈당을 측정한 후, 바로
3명의 피실험자에게 발 발목펌프 운동을 학회장 안내로 실시하였다.
우측발부터 ~ 하낫-
두울- 셋---스믈다섯, 이어서 발 바꾸어 하낫- 두울---스믈다섯, 이후부터는 참가자들이 스스로
구령을 붙여가면서 약 400번씩 두발모두 800여회 하였다. 시간은 15분가량 소요되었으며
좀 빠르게 실시된 것 같아 잠시 숨을 가다듬은 뒤 재차 혈당을 측정하였다.
실험결과
: 실험참가자
- 유인숙(48세 여), 김혜란(38세 여), 강복환(55세 남)
최초
혈당 : -------유인숙(127), 김혜란(140), 강복환(87) 발목 펌프
후 혈당: 유인숙 (97), 김혜란(106), 강복환(87) 혈당강하
폭 : -----유인숙 (30), 김혜란 (34), 강복환(0)
평가
: ①발목펌프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작용이 대단히 크며, 혈액순환이 촉진된 결과로 신체적인 여력이 생겨
혈당을
조절한 것으로 판단됨.
②발목펌프를
더욱 지속하면 운동에 의한 에너지소비로 혈당이 감소되리라 사료되지만, 오늘 실험의
혈당감소는 혈액순환촉진에 의한 결과로 판단됨.
③발목펌프운동은
에너지 소비를 제한한 상태에서 혈액순환을 극대화시키는 운동법이다. 따라서 고혈압, 당뇨, 폐관련질환뿐만 아니라 무슨
병명을 따지기 전에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체질개선의 1차적인 권고운동이다. 부가하여 신체의 구조적 개선, 즉 비만해소, 식생활 개선. 생활습관의
교정 등이 이루어진다면 더욱 온전한 건강관리가 기대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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