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심장강화 발포부항법 2006/05/10 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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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을 강화하는 발포부항

2006.05.10

분류 : 발포부항

 

 


빛과세상 광명사는 서울 코엑스에서 토요일(13일) 까지 열리는 실버토피아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전시장까지 오셔서 자주 묻는 내용이 지난 세미나 주제인 발포부항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더군요... 요약해드리겠습니다 . ^*^ -

자료실 원본자료(4월 세미나) ---▶바로가기


단중 발포부항의 체득 :
협심증, 심계항진 등으로 심장이 좋지 않아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부항을 붙여보면, 가슴에 붙여둔 부항단지에 얼마 지나지 않아 수포가 나타난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실시하며 살펴보니 특히 「단중」(전중이라고도 함) 근처에 수포가 자주 나타남을 알게 되었고, 그곳에 부항으로 발포(發泡)시키면 처음에는 발포수가 증대하더니 1-2주가 지나면 멎거나 줄어들었다.
3주째 접어들면 대부분 발포현상이 없어졌다.

발포부항 후 상태 :
환자가 느끼는 심장상태는 단 1회 발포로 답답하던 가슴이 시원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몇 분은 좀 더디 느끼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발포요법을 반복하면 상태는 점차 좋아지고, 발포수가 적어지면서 상당히 만족스런 효과를 보았다.
어떤 경우는 양 젖가슴 사이에 있는 「단중」에 발포를 시켜주면 발포수가 줄줄 흘러내리기도 하고, 발포된 상처가 마치 수도꼭지처럼 붉어지면서 발포되다가 딱지가 앉기도 한다. (그림은 발포초기모습)

 

 

임상경험 :
약 40세의 아주머니 한 분이 항상 가슴이 답답하고 조금만 놀라는 일이 있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며, 신경이 예민해지기 시작하면 저녁에 잠도 잘 수 없다고 하소연하기에 "가슴에다 부항을 한시간만 붙여 보시오"라고 말해 주었다.

약 1주일이 지난 후 얼굴에 희색이 만연한 상태로 다시 찾아와 이것좀 보십시오! 하면서 부끄러움도 없이 상의의 윗단추를 풀면서 단중에 발포하였던 흔적을 보여 주었다.
자세히 관찰해 보니 반복된 발포로 단중에는 하나의 수도꼭지처럼 불쑥 튀어나온 크나큰 딱지가 하나 얹혀져 있었다.

"그래 좀 어떻습니까?"라고 묻자
"선생님이 바로 저의 은인입니다"라고 고마워하며, 많은 친구들도 같은 방법으로 치료해 주고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이 심장과 관련된 질환에 발포 요법은 아주 손쉬우며 대단한 효과가 있다.


▣ 머리를 노크하는 딱따구리 고타법- 딱따구리

▣ 복부에 온기를 지피는 쌍둥이 뜸법-단전뜸 고정대

▣ 발에서 전신의 혈액을 순환촉진시키는 발목펌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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