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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작은 산에 오르는 기쁨-2 2006/02/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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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산에 오르는 기쁨

2006. 2. 14
내용분류:환경요법


 

 


자신의 힘에 맞는 산에 올라 기쁨을 느낄 수 있어야 평화롭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된다 합니다.
힘에 겨운 산은~
오르는데 모든 힘을 다 탕진하였기에 즐거움을 누릴 여유도 없어지고 맙니다.
자신에 맞는 정도에서 스스로 멈추는 것이 절제의 덕이고, 만상이 자기 위치를 찾아 평온을 얻어야 '생태적 평화'가 실현될 수 있습니다.


작은 산에 오르는 기쁨

인생은 때때로 등산에 비유되기도 한다.
정상에 오르면 그만큼 시야가 트여 여러 가능성도 열린다.
작은 산을 오르다가 좀더 큰 산을 오르고 또 오르다 보면, 높은 곳에 도달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힘을 고려하지 않고 욕심을 쫒아 큰 산만 오르려하면 그만 실족하는 경우가 있다.

지금 딛고선 삶의 기반인 현재라는 이 산은 우리로서 지금까지 노력한 결실이며, 다음 등정을 위한 확실한 발판이다.
미래는 바로 이 발판 위에서 준비되고 시작된다.

혹 대학입학이나 진급, 사업의 시작 등으로 새로 얻은 어떤 발판이 있다면 거기에서 재도약을 준비하면서 소박한 꿈을 키워가는 것이 현명한 길이다.
이 발판이 좀 낮고 흡족하지 않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실을 다하면 그 발판은 필경 좋은 돋움판이 될것이다.

자신의 성과에 집착한 나머지 나락하게 되는 모습들을 거울삼아 모두가 공생하며 생명을 키워가는 일에서 작은 산을 한걸음씩 오르는 상념에 젖어들어 본다!
- - -살아있는 것들을 향해 온정을 품으며, 힘없고 약한 것에 도움이 되고, 자신의 삶을 통해 이웃이 행복해지는 기쁨을 이상으로 살아가는 소박한 생활인의 모습이 남산타워의 조명처럼 밝아온다.

요즈음 우리 나라 대표팀 축구경기가 가끔 TV를 통해 중계된다.
4년전 2002 월드컵에서 우리의 성취는 '작은 산의 정상에 오름'을 생각하게 한다.
비록 우승은 아니었지만 선전을 펼쳤던 그 노력 만큼은 우승이상으로 온 국민을 감동시켰던 성과와 모두 자발적으로 각자의 열과 성의를 다했던 응원을 "작은 산에 올랐어도 참 기쁘다"라 표현하고 싶다.

그것들을 추억의 창고에 그냥 두기보다 ~
지금 꺼내 저 남산 꼭대기에 걸어두고 다시금 등정을 시작해보는 것이다. 비록 작은 산에 올랐어도 충만한 기쁨과 감동으로 2006년 한해도 승리하기를....


알 림

    "현대인의 건강명상 운동법" 발목펌프운동기(Back Master-3)~
    핑크와 남색으로 새단장..(비만 / 당뇨 / 불면증 / 피로회복에 OK)--▶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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