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빛과세상 월보 150호 기념 2006/01/13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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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사 건강메일의 사명

2006.1.13

내용분류 : 광명월보


본사에서 발간하고 있는 '빛과세상' 월보가 이제 150호에 이르렀습니다. ^*^ -
93년 8월 창간호 이래 쉬지 않고 꾸준히 발간하여 민중요법의 길잡이가 되려고..또 사회변화에 있어서 생명문화적 버팀목이 되고자 나름대로 힘써 왔습니다.
월보에서 다루었던 내용중 최근 이슈가 된 생명공학에 대해서 본 소식지는~
2004년 3월호, 2005년 6월호의 논단을 통해 건전한 생명문화를 한결같이 주장하기도 하였고,
2002월드컵때는 "
작은 산에 올랐어도 참기쁨니다"를 ~
또한 TV 드라마
대장금과 불멸의 이순신 등이 국민적 정서순화에 미치는 영향을 자연건강의 입장에서 기여할 수 있도록 언급하기도 하였었지요.

앞으로도 본 건강메일과 빛과세상 월보는 자연영성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
생명문화와 민중의술에 길잡이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참고로 지난 2005년 6월에 다룬 황교수 관련 논단내용을 요약하여 재소개해 드리고, 지금의 아픔들이 승화될 수 있도록 기원해 마지 않습니다.


서울대 황우석 교수가 연구하고 있는 줄기세포는 여성의 난자로부터 핵을 제거하고, 대신에 체세포 핵을 주입하여 적절한 전기 자극으로 세포분열을 촉진시켜 얻어내는 세포무리이다.
줄기세포는 인간의 노화에 따라 나타나는 퇴행성 질환들과 난치병으로 알려진 뇌 세포나 심장 근, 췌장 등과 같은 재생 불가능성 난치병에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어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교수 팀의 연구는 병고에 신음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는 복음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들이 바로 이용되기에 앞서 짚어보아야 할 과제가 있다.
먼저 작년(2004년도)) 2월12일 인터넷판 세계적인 과학전문지(誌) 사이언스에서도 언급하였는데 단 1개의 줄기세포를 얻는데 각각의 생명 가능성을 지닌 242개의 난자들이 소모되었다는 보고가 있었고, 지금에 있어서는 기술이 향상되어 단 10여 개 정도만 희생된다고 발표되었다.
이는 생명공학의 큰 발전에도 불구하고 자칫 생명의 온전함과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으며, 방향을 조금만 바꾸면 인간복제에 대한 우려가 현실이 될 수 있겠다.

생명과학의 연구에 있어서 생명의 근원은 누구인가?
과학적 연구들은 인간을 물질로만 보려는 경향이 있으며, 신이 만든 자연질서를 문란케 할 우려를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 생명에 관한 한 사회적 분위기가 경건해야 할 뿐 아니라 연구가들의 윤리적 책무 또한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것이다.- 중략 !


월보125호 : 홍탁이나 한잔(대장금드라마~)


◐ 생명문화와 관련된 광명의학 자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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