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새해 새희망을~ 2006/01/03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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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술년 새해에 거는 희망

2006.1.3

 

 

학회장 인사


힘겨웠던 묵은해를 반성해보고 병술년 새해희망을 가늠해 봅니다.
사회를 어둡게 하는 지도층 인사들의 무책임과 허욕으로 빚어진 국민적 실망.. 이 모든 부정적인 일들일랑 과거에 묻고~ 이제 밝아오는 동녘처럼 새로운 희망을 가늠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지금 경제적 어려움을 너나없이 모두들 말하지만 모든 고난에는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어두움이 깊을수록 빛은 더욱 영롱하게 빛나는 법이며, 긴 겨울 인고의 시간을 지내야만 찬란한 봄의 향연이 준비되지 않겠습니까? 성경에도 고난을 겪어야 생명을 얻게 된다고 하였고, 불가에서도 고난이 없으면 뜻이 굳건해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고난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자세와 불평불만으로 당하는 것에는 하늘과 땅처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는 그동안 부풀려져 있던 허례허식을 줄이고 근검 절약한 모습으로 참되게 성장하는 기회로 선용하기를 결심한다면~ 새해에는 더욱 할 일이 많아 바빠져야하겠지요.

제가 즐겨 읽는 책의 제목이기도 합니다만 “밝아오는 새벽을 어느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2006년 병술년의 새벽은 아직 춥고 어둡지만 정녕 밝아오는 태양처럼 언젠가는 반드시 밝아올 것입니다.
- 한해동안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광명자연건강회 일동 -

送舊迎新, 謹賀新年!

빛과세상광명사를 아껴주신 분들께 새해인사드립니다.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에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꾸준히 정진하여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밝아오는 동녘처럼 희망차고 밝은 한해 되소서..
도서출판 빛과세상/ 광명의료기
대표 박선식 合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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