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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명자연건강 봉사자 박선식입니다. 일전에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만, 인터넷 광명사 회원분들과
개인적인 친분으로 단체메일을 패스해드렸던
분들을 모두 합해 광명사 건강메일로 통합하였습니다.
앞으로
하나의 문장으로만 준비된 메일이 발송되는
관계로 친분에 따라서는 다소 섭하실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다들 양해 해주실것이라 믿겠습니다.
본
[광명사 건강메일]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아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길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세요. 그리고
맨 아래의 수신거부는 one-click(단번에)으로
수신처에서 제외되도록 조치하여 두었슴을
알려드립니다.
끝으로 당부드릴 말씀은
발송된 메일을 꼭 읽어 건강관리에 참고가
되시기 바라며, 소감문이나 지도 편달사항은
관리자에게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림이라는
명목으로~ 사설이 너무 길었군요 --- 다음은
지난호에 보내드린 발목펌프의 임상예 2가지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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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목펌프 요령(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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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누워 발밑에 둥그런 장애물을
두고, 그 위에 발목이 자유낙하되도록 한다 하루에 2-3회씩, 취침 전과 기상 후 공복에~,
투병자는 낮에도 자주 실시한다. 1회에 500번 가량 하는데, 먼저 우측부터 2-30번씩한
뒤 발을 바꿔가며 계속한다.
2. 성공사례
의사인 나(발목펌프운동
제창자-이나가키씨의
동료의사)는 7년 전 쯤에 기관지가 확장된 데다가 폐섬유증이라는 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되었다.
폐섬유증이라는 병은 폐의 조직이 섬유로 변하여 굳어지고 계속 진행되면 폐의 기능을 잃게 되는 무서운 병이다. 우연히 이나가키 씨로부터 발목펌프운동을 해보라는 권유를 받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어쨌든 한번 해보기로
하고 발목펌프운동을 열심히 해 보았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시작하고 일주일이 되기 전에 담도 줄고 물 같은 엷은 것으로 변하였다. 기침도 나지
않았다.
변호사, 야0000씨
(79세) : (아토피성 피부병, 시력개선, 체질개선) 처음에 나는 합계 600회를 하였다. 이것이 좋다고 느낀 것은 발목펌프운동을 한
다음날 아침이었다. 양쪽발이 묘하게 시원하고 가벼운 것이었다. 1주일이 지난 후에는 발목이 죄어져서 종아리와의 구분이 뚜렷해졌다. 그래서 기분이 나서 횟수를 600번에서 단번에 1,000번까지 늘리기로 하였다. 발목펌프운동을 하는 시간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작업의 틈이나 저녁 식사 후에도 생각나면 적극적으로 하였다. 그 결과 우선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극단으로 줄어들고 옆머리에 남아있는 흰
머리카락이 검은 색을 띄게 되었다. 그와 때를 같이하여 장기간 괴롭히던 아토피성 피부병이 깨끗이 나았다. 시력도 크게 회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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