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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명지기 

작성일

  2011-01-31

홈페이지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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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없음

제 목

 양기(원기) 회복..

내 용

..... 독자께서 물으니 답은 합니다만 길러진 양기를 잘 보전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일전에 회원 한분의 심장병을 발포부항으로 도와드렸었는데... 좋아진 체력을 무리하게 사용하여 쇼크가 일기도 했었으니.. 노파심이 듭니다.
답글은 광명의학적 처방페이지에 있는것을 좀 손봐서 여기에 올려드립니다.
원본을 보시고자 하시면 광명의학적 처방> 전립선의 특수지압을 참조하세요...
추가자료들도 거기에 있으니까요...

제목 없음

전립선 특수지압법

전립선과 방광에 염증성 증세가 나타나면 가능하면 안정을 취하고 음주 자극물의 섭취 자동차의 운전 장시간의 승차를 피해 주며, 자주 온수로 회음(會陰)부를 맛사지 해주거나 하루 30분 가량의 반신욕을 해주는 것이 좋고, 본 내용에 따른 적극적인 지압 및 운동법을 행해주면 좋다.


1. 자율신경과 비뇨생식기계

신장 방광과 관련된 자율신경의 길항작용은 비뇨생식기 및 전립선 질환과 관련이 크다.
예컨대 교감신경은 제1∼4요수 근처에서 분지된 신경절로부터 나와 결장·방광 등의 민무늬근의 이완과 괄약근의 수축, 혈관의 수축을 일으킨다. 한편 부교감신경은 척수 하부의 천수(薦髓) 근처에서 분지된 후 직장·신장과 방광·생식기에 분포한다.
이렇게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은 모두 척추신경계를 거치지 않고별도의 신경망을 구축하여 비뇨생식기계의 기능을 조절하고 있다.

이러한 자율신경이 어떠한 원인으로 장애가 나타나면 자율신경증이 되는데, 방광기능장애 또한 잘 알려진 자율신경 병증 중의 하나이다. 자율신경병증이 진행되면 배뇨 간격이 증가하고(빈뇨), 야간의 소변량이 많아지고, 소변 배출의 강도가 떨어지며, 배뇨 후에도 약간의 소변이 배출거나 잔뇨감 증세가 나타난다.

우리 몸을 조절하는 기능들은 대체로 자동으로 조절되는 자율신경의 조절에 따르고 있는데 소변과 성 기능은 일정한 부분은 불수의적인 경우가 있으며 이중에서도 경추 상부 위치에서 뇌에서 바로 분지된 뇌신경 중 11번 미주신경과 선골2-4번 위치에서 분지된 골반신경총은 대표적인 부교감신경으로 전립선 및 비뇨생식기 기능과 관련된 바가 크다.
따라서 지압 인체공학 등 자연요법에 있어서 이러한 신경해부학적 관점을 참조하여 여러 치료법들이 개발되어야함이 바람직하겠다.


2. 전립선의 특수지압법

① 심호흡과 신장 및 뇌 척수액의 순환 :

img2.gif

광명 정체요법적인 관점에서 보는 단전호흡은 뇌 척수액의 원활한 생성과 순환촉진으로 본다. 심호흡과 함께 단전부위가 나오게 하면 자연히 항문이 조여지면서 척추의 전후 만곡도가 이상적인 곡선을 그린다.
이러한 심호흡은 기혈의 상충됨을 끌어내리고, 내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장 기능을 향상시키며, 사지의 혈액순환도 촉진시킨다.
그런데 심호흡은 횡격막 상하운동에 따라 간장 후벽과 경계를 이루며 신근막에 둘러 쌓인 신장의 위치변화를 유도한다(그림1).
이러한 호흡과 함께 유발된 장기의 이동성은 하복강의 긴장과 함께 선골과 장골 내부에 있는 방광과 소장에 자극이 될 뿐 아니라 자율신경의 부교감신경이 분지된 영역들, 예컨대 경추 상부 뇌신경영역과 선골 내측 골반신경 영역에 대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그러므로 심호흡은 뇌신경과 선골신경에 상호작용을 일으켜 보다 안정적이며 효율적으로 전신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고있다.

② 치골-좌골 내측 및 회음지압(그림2)-

회음은 전음(성기)과 후음(항문) 주위의 근과 기타 조직이 만나는 곳(會陰)으로 신경학적으로 음부신경 회음지가 통과한다.
회음부는 치골과 좌골 내측의 둥그런 원호형태의 부위로 내음부동맥 및 음부신경과 하직장동맥 및 직장신경이 흐르고 있으며, 그 보다 옆으로 치골하 끝단과 좌골 내측 조면을 따라 항문미골신경이 흐른다.

회음 앞쪽 치골결합하 성기 둘레는 남성의 후음낭신경과 음경배동맥 및 신경이 분포한다.
따라서 회음부 지압은 바로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세우고 다리를 45도 가량 벌려 호흡에 맞추어 회음을 중심으로 전후좌우 5곳을 안압하고, 좌골내측단에서 치골결합선상을 따라 지압해준 뒤, 선골호흡법으로 마무한다.

하복부 치골바로 위 중극을 중심으로 치골을 따라 좌우로 깊게 지압하거나 장시간 유침해 두어도 좋다.

*경험소개 : 최근에 척추지압 발목펌프 운동기에 손잡이를 탈착형으로 새로 만든 제품이 있는데, 복부나 척추지압을 하다가 하복부를 지압하게 되었다.
치골부를 지나면서 성기부분이 지압되면 그날은 소변이 시원함을 경험하고 세미나 회원들께 소개하여 다음세미나때 결과를 물으니 대체로 모두들 웃고서 말을 하지 않으려 한다.
필자도 더 묻지는 않지만 좋은 일임에는 분명하다.




**스테미너를 증진시키는 허벅지 건강맛사지**





* 가족들이 서로 해주는 커플 지압





* 스스로 해주는 복부지압법(손잡이형 신제품사용시 가능)



*참고 어떤 기공사들은 고환을 파지하고 기를 직접 주입하는 경우도 있다.

*선골과 미골은 경추상단과 함께 부교감신경이 분포된 곳이다. 선골 및 서혜부 하복부를 지압하기 전에 뒷목을 풀어주면 부교감신경의 특성상 대단히 유효하다.

img1.jpg


③ 신기 부양(腎氣扶養) 운동법 :

가벼운 등산이나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굴신(屈身)운동, 등배운동, 태권도의 전굴(前屈) 자세와 기마(騎馬)자세, 108배 절하기 등은 신기를 향상시켜 준다.

광명 정체요법의 고관절 운동법을 실시하는 도중 다리를 최대로 굴곡 하였을 때 서혜부위 내측과 대퇴내전근 근복부위를 종(縱)으로 잘 지압해 주면 소변소통이 대단히 좋아진다.
또 한발로 서기동작(태권도의 범서기동작과 유사함)은 중둔근을 강화시켜 하복부의 방광과 선골부위의 신진대사 촉진으로 고환부위의 불쾌감을 줄여준다.]




------- ☞ 이용석님 Message -------
>◐ 성별 : 남
◐ 연령 : 30대
◐ 전에 있던 불편한 주된 증상 : 건강함

◐ 예전에 적용했던 치료법 : 선생님 양기가 떨어지는데 처방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광명의학에서는 뭔가 좋은것이 있지않을가 해서 질문글을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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