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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명지기 

작성일

  2017-08-23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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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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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호산피내침법을 배워보세요

내 용

2017 8 13일 호산 박진옥 옹께서 향년 89세로 소천하셨습니다.

호산은 4-50년을 피내침을 사용하여 환우들과 장애우들을 돌보며 지내셨습니다.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빌며, 그가 남긴 민중의학적 실천을 소중히 여겨 가장 가깝게 이웃을 돌보는 인술의 방편을 배워보시기를 권면드립니다.


피내침법은 중생을 위한 좋은 인술입니다.

저는 76년도 고교를 졸업하고서 잠시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때 부친(호산선생)으로부터 피내침법을 배웠고 그후 군에 가게되었는데,

훈련중에 부상을 입은 후배들의 무릎 발목 허리를 주로 치료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때는 환측에 피내침을 놓기 전에 건측에 '선건사'를 행하고 피내침을 놓아 좋은 결과를

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후 85년도 군에서 예편하여 광명의학을 연구하면서 피내침을 인체공학과 관련지어

좀더 폭넓은 범위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연건강에 관여하신 모든 분들이 피내침의 기본을 익혀 중생들을 위한 인술에

잘 활용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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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병이 났을 때 가장 흔히 갈 수 있는 곳이 약국이며 병원이다.




그런데 병원에서도 쉽게 치료되지 않으면 색다른 방법이나 묘약을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게 된다.

서양의학을 공부한 의사들의 입장에서 보면,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치료법을 몇 가지 성공사례만을 보고서 자신의 환자들에게 권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서양의학으로도 손을 쓸 수 없는 환자에게 단지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타의 치료 기회마저 박탈할 권리는 의사에게 없어 보인다.

따라서 제도권 의료인들은 대체의학에 대해 무조건 거부반응을 보일게 아니라~

대중에게 이미 다가가 있는 갖가지 대체요법들에 관심을 갖고 그 효능을 검증해보면서 참된 사실로 밝혀진 내용들을 편견 없이 인정하고 정당하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런데 여기에는 방법론적 한계가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서양적 사고방식으로는 수긍이 어려운 동양의 통합성과 형이상학적 특성 등에 대해 충분히 사려(思慮)하지 않으면 그것들이 한갓 샤머니즘이나 비과학적인 것으로 폄하될 수 있음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본 논단에서는 쉽게 배워 쓸 수 있는 피내침법을 들어 민중의술의 합리적 가치를 재조명해 보기로 한다.

피내침은 신체의 표면에 나타난 압통점을 찾아 피부(皮膚) 내에 머물도록 얕게(0.5미리 이내) 경사지게 자침한 뒤 그 위에 반창고를 붙여 줌으로써 치료가 시작되는 간편한 침술이다.

여기서 압통점이란? 눌렀을 때 아프게 나타나는 점인데, 이점은 인체가 자신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체표면으로 표출시킨 SOS신호와 같으며, 문제를 해소시키는 몸으로 가는 치료적 관문인 셈이다.

다시말해 압통점은 질병의 실마리다. 그 실마리만 잘 잡으면 질병이 해결되는 것 또한 시간문제일 것이다.



이러한 압통점을 환자와 함께 찾다보면, 질병의 원인이나 그의 정신적 상황들을 알게되며, 그와 함께 공감하는 동안 그는 큰 위안을 얻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정확히 찾아진 압통점에 피내침을 놓아주면 초기치료와 함께 피내침이 유침되는 동안(2-3일, 혹은 1주 이상) 치료적 자극을 지속하게 된다.

피내침법은 아프거나 불편한 곳을 무의식중에 긁거나 문질러 해결하는 경우들처럼, 바로 이러한 원리를 침술원리에 비추어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합리적으로 고안한 피부에 얕게 자침하여 치료하는 침술이다.

피내침법으로 한평생은 살아온 민중의학자 호산선생(『호산 피내침법』공동저자)은 압통점 외에 인체의 전후에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상용했던 비방을 말하고 있다.

즉 “배꼽 옆 천추(*책자 표지그림참조)와 허리의 상선(5요추 밑, 만지면 함몰된 곳)에 자침해주면 인체의 에너지의 균형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오늘도 피내침법 시술가들은 몸을 숙여 환자와 함께 압통점을 찾아 병고에 시달리는 환우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통증을 찾는 과정자체가 병든 이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인술의 손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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